· 톺아보기

와..관에서 나온 대책이 이거면 진짜 너무한데요

체미 ·

조회 3,052 · 공감 5 ·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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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다못해 아무말도 안나올지경이네요

댓글 30

  1. 연구원A ·
    과매도 상태니까 3개월 뒤에는 반등할 거야...

    안 되면 다 같이 죽으면 그만이야!

    이런 건가요?
  2. Dominic · · 공감 2
    부동산은 부실 대출 막으면서
    지금 이게 뭔 짓이죠?
    신용으로 물타다 물에 빠져 죽으라는 이야기네요
    국민연금도 팔다리 짤려서 대응이 안되니
    개미들이 빚내서 도박하라고
    ㄹㅇㅋㅋ
  3. 안전맨 · · 공감 1
    일단 폭탄 돌려보자는거죠ㅋㅋ
  4. 리벨리 · · 공감 6
    ㅋㅋㅋㅋ 레버지도 누군가는 했다는 정부 답네요
    대출 투기판 조성하는 정부라니
  5. 그란데 ·
    빚 내서 집 사라 시즌2
    빚 내서 주식해라

    인가요?
  6. 체미 · · 공감 2
    @그란데님 웃긴건 그때 빚내서 집산사람들 두세배는 올랐죠
  7. 사용기 ·
    @그란데님 빚 내서 집 사라할때 집산사람들은 성공했습니다.
    비교할정책이 아니죠
  8. 절규머신 · · 공감 4
    적절한데 왜 황당하신지 좀 듣고싶네요
  9. 체미 · · 공감 4
    @절규머신님 면제 끝나는 시점의 주가 예측 가능하신지요?
  10. 절규머신 ·
    @체미님 당장의 패닉셀을 못 막는다면 그게 더 예측 불가일것 같은데요 시간을 버는겁니다
  11. 벅스라이프 ·
    @체미님 증권사의 의무만 면제지 증권사가 반대매매를 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22년에도 동일하게 면제해줬지만 증권사들은 신청자에게만 유예 하루 더 주고 기한 지나면 반대매매 바로 했어요.
  12. 체미 ·
    @벅스라이프님 압니다. 아무런 실효성 없는 방안이라 어이가 없다는거고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뭐 지금와서야 딱히 할수 있는것도 없긴 하겠네요 이미 지를건 다 질러놓아서
  13. 또아리 ·
    ㅋㅋㅋㅋㅋ
  14. 이런별님 · · 공감 2
    뭐....정부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 없어요. 외인 매도 빠져나가는게 큰디...외인 거래 금지를 시킬수도 없고.
  15. 엄무준 · · 공감 1
    황당하다고 생각되면 주식을 안하면 됩니다.
  16. 세음 · · 공감 3
    이거 안하면 내일 반대매매 나와서 또 폭락입니다
    정말 방어가 안되는거죠
    변동성 줄이는 거라 봐야겠죠
  17. 항상엔진을켜둘게 · · 공감 1
    뭔 대책을 바라는거에요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글 계쏙 올라오네. 이럴때 작정을 하고 올리는거 진짜...아우.
  18. 체미 ·
    @항상엔진을켜둘게님 딱봐도 주식안하는거같아서 대꾸 안하려다가 좀 써봅니다. 반대매매는 장시작때 하한가주문으로 나가는경우가 많아서 급락장에선 갭하락으로 담보부족분 넘어 마이너스가 될 수 있고요, 그러면 차액은 개인채무로 들어갈거고 이게 상환안되면 증권사 부실로 일이 더 커집니다. 그래서 이 조치가 하락이 일시적이고, 곧 반등할때만 효과가 있는거고 구조적으로 밀리는 장에선 의미가 없네요 모르시면 그냥 아무 말도 안 얹으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9. trivecuz ·
    빚 내서 증시부양해라
  20. BlackPig · · 공감 1
    이걸 개인투자자 보호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군요...
    놀랍습니다... 적절하게 잘 시행한건데

    ...이런분들이 정책평가를 하다니... 대단하네요 ㅎㅎㅎㅎ
  21. phlox · · 공감 1
    레버리지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개인의 선택입니다.

    레버리지 해서 두배 올랐으면 정부 덕봤다고 절할것도 아니면서, 본인들의 선택인데 왜 정부욕하는지도 모르겠고.

    이것도 안하면 되는거예요.

    나중에 올랐는데 대출 안해줘서 돈 못벌었다고 사다리 찼네 벼락거지 됐네 그럴테니까 옵션을 주는거 뿐입니다.
  22. 제주의푸른밤 · · 공감 1
    이것보다 공매도 일시 금지를 시켜서 의도적으로 떨구는걸 막아야죠 하...
  23. 부은거사 ·
    신용들 알고 답글 다시는 건지.. 저거 금지하고 일반적으로 담보비율 설정마다 조금 다르겠지만... 원래 반대매매시점보다 약 13프로 이상 폭락하면 그 계좌는 그냥 마이너스가 되는거죠. 당연히 개인에게 빚이 되는거고 잘하면 금융부실로 가죠... 사실 실효성도 없고 증권사들이 바보도 아니고... 그 전에 반대매매하죠.. 유명무실한 대책입니다. 그냥 이제 머리가 아프네요. 이런 알수도 없는 급락장에 저런 대책은...
  24. Solidus ·
    즉시 시행해야지 9일부터라니... 게다가 더 소신껏 공매도 칠거 같네요.
  25. 과유 ·
    윗댓글이 분탕인지는 모르겠지만, 밑에도 글 썼는데 반대매매가 안 일어나는 게 아니라니까요.

    정부가 면제해 준 건 담보비율 유지 의무일 뿐이고, 반대매매 여부는 증권사가 알아서 판단하는 겁니다.

    증권사가 바보도 아니고, 반대매매 안 했다가 손실을 떠안을 수도 있는데 무조건 유예해 주겠습니까?
  26. 체미 ·
    @과유님 윗분이 댓글 써주셨는데 저는 “관에서는 아무런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다 ” 라고 이해하고 쓴 글입니다
  27. BlackPig ·
    @체미님 어이구 ..답답하내요

    정부가 담보비율 유지 의무를 한시적으로 면제 했다는 것 자체가 시장의 강제청산 압력을 완화 하려는
    정책적 판단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단 무조건 증권사의 반대매매를 금지하도록강제한건 아니고 최종적인 실행 여부는 증권사의 판단에 맡긴거죠

    그런데 여기서 정부가 반대매매를 강제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근거로 정부는 아무런 생각도 의지도 없다고 결론을 내리는건 논리적 비약입니다.

    정부가 할수 있는 조치가 단순 강제적인 금지 명령뿐인 건 아니고 여러 방법들이 있습니다
    (예시 :담 보비율 유지의무 한시적 면제 등등)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것과 정책적 의도 자체가 없었다고 주장하는건 최소한의 논리로
    분리를 해서 주장을 하셔야죠

    정부가 증권사에 반대매매를 강제 금지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무런 의지가 없다고 한다면
    정책의 목적과 정책 수단을 혼돈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28. 체미 ·
    @BlackPig님 하긴 실효성이 없다와 아무 생각이 없다는 별개의 주장이긴 하네요 관에서도 강제청산 압력을 줄이려는 의도로 이 조치를 내긴 했겠습니다. 제가 표현이 과했고 논리적으로 비약 맞습니다
  29. BlackPig ·
    @체미님 예 적절한 조치가 맞고 .. 오히려 이게 제가 더 놀라운건.

    이걸 개인투자자 보호 목적으로 한거라고 댓글을 다는분들이 더 놀랍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런분들은 정책평가를 안하시는게 맞습니다.
  30. 에필드 ·
    일단 청산하고 손바뀜이 되야 반등의 기반이 만들어지는데
    청산 안되고 팔지도 못하고 사지도 못하는 좀비 주식이 되버리는겁니다.
    항상 눈앞의 이익에 급급해서 똥볼만 차는 정책에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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