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에서 그리운 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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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2월 즈음부터 여름까지 열씸히 왕성하게 리플달고 하시던 그분들...
뉴의 시작과 함께 하셨던 분들요
이제는 서로 만나기 힘들어요.
서로 번갈아가면서 징계를 먹는 바람에
내가 풀리면 거기가 먹고
거기가 풀리면 제가 먹고
이건 무슨 칠월칠석날 견우직녀 1년에 한번 만나는 것도 아니구요
ㄷㄷㄷㄷ
괘씸한 분들은
그 이후로 접속을 안하시는 분들입니다
ㄷㄷㄷ
인사하고 싶은데...오지를 않으시네요 ㅠㅜ

댓글 16
선 넘는 발언하시는 분들 손수 신고했습니다
이런 반응 너무 흥미로운데, 클리앙 규칙의 원칙인 "회원간의 예의를 지킵니다"를 기억하면 소위 좌표 찍혀봤자 징계 안 먹습니다.
진짜 안잡히내요
토픽필터 덕분에 클리앙에서 해당 주제 관심은 완전 끊었습니다.
덕분에 안전한(?) 클리앙 생활 영위 중입니다.
오래 안보이셔서 필터링 안에 계시나 했는데 징계셨군요...
토픽필터 켜시고 광명 찾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