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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실적발표 정리해 봤습니다. by GPT Sol 6.1

혼자걷는다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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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전망은 안좋군요. 

그래서 발표 초반에 오르다가 시간외로 빠졌습니다.

역시 애플답게 주주환원 빠방해서 좋군요.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으로 280억 달러 한답니다.


월요일 국장 분위기 좋았는데 마벨과 애플 4분기 전망이 재뿌렸네요. ;;
오늘은 AMD  내일은 퀄컴,ARM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 모레쯤이면 미국 중간 선거결과도 윤곽이 잡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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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매출과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아이폰·맥이 실적을 이끌었고, 중국 매출과 아이패드는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한국시간 11월 3일 발표된 2026회계연도 4분기(9월 26일 종료) 실적입니다. Apple

주요 지표 발표 실적 시장 예상 평가
매출 1,144.8억 달러 1,133.9억 달러 상회
주당순이익 EPS 2.10달러 1.99달러 상회
아이폰 매출 575.8억 달러 565.4억 달러 상회
맥 매출 107.9억 달러 96.1억 달러 크게 상회
서비스 매출 315.7억 달러 315.8억 달러 부합
매출총이익률 47.9% 47.5% 상회

시장 예상치는 로이터가 인용한 LSEG 기준입니다. Reuters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매출·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 전년 대비 매출은 12%, EPS는 14% 증가했습니다. 서비스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Apple
  • 수익성에는 일회성 도움도 포함: 관세 환급이 매출총이익률을 약 1%포인트, EPS를 0.05달러 높였습니다. 이를 제외한 EPS도 2.05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웃돕니다. Apple
  • 중국·아이패드는 아쉬움: 중국 매출은 175.4억 달러로 예상 187.5억 달러에 미달했습니다. 아이패드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0%, 웨어러블·홈·액세서리는 약 8% 감소했습니다. but China and iPad sales miss
  • 현금 창출과 주주환원은 견조: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약 280억 달러, 주주환원도 약 280억 달러였습니다. 분기 배당은 주당 0.27달러입니다. Apple


한국시간 11월 3일 오전 9시 26분 확인 기준, 애플은 ‘지난 분기 실적은 예상 상회, 다음 분기 수익성 전망은 실망’으로 평가가 바뀌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발표 직후 상승 이후, 콘퍼런스콜에서 비용 부담이 드러나면서 시간외 주가는 한때 약 4% 하락했습니다. Reuters

간밤 반도체 급락은 AI 투자에 필요한 자금과 투자금 회수에 대한 우려, 그리고 인텔·마벨·키옥시아의 개별 악재가 겹친 결과입니다. 애플 발표는 미국 정규장 마감 뒤였으므로, 정규장 하락과 이후 시간외 반응을 구분해야 합니다.


애플에서 새로 확인된 중요한 내용

9월 종료 분기 매출은 1,144.8억 달러로 전년 대비 12% 증가, EPS는 2.10달러로 14% 증가했습니다. 모두 시장 예상을 웃돌았으며, 아이폰과 서비스 매출이 각각 9월 분기 최고치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www.apple.com

하지만 콘퍼런스콜의 10~12월 전망에서 다음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항목 회사 전망 의미
전체 매출 전년 대비 7~10% 증가 사상 최대 분기 매출 예상
매출총이익률 45~46% 이번 분기 47.9%에서 하락
서비스 매출 8~9% 증가 시장 예상 10.7%에 미달

회사 전망은 콘퍼런스콜, 서비스 시장 예상은 로이터 기준입니다. Six Colors

수익성 하락의 주된 원인은 메모리 구매가격 상승이며, Siri AI 확대에 따른 클라우드 비용도 영향을 줍니다. 경영진은 기존에 확보한 재고가 비용 충격을 일부 완화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효과가 줄고 메모리 구매가격은 계속 오를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이번 분기 이익률에는 관세 환급으로 약 1%포인트 높아진 효과도 포함돼 있습니다. Six Colors


즉, 애플의 매출 성장 전망은 유지되지만 매출 증가가 이익 증가로 얼마나 이어질지에 대한 기대가 낮아진 것입니다.


간밤 반도체는 얼마나 하락했나

미국시간 11월 2일 정규장 기준입니다. 종목별 수치는 조회 자료 간 소폭 차이가 있어 반올림했습니다.

종목·ETF 등락률
반도체 ETF SOXX 약 -3.8%
마벨 약 -12.7%
인텔 약 -8.8%
AMD 약 -7.5%
마이크론 약 -5.8%
엔비디아 약 -1.2%


특히 마벨·인텔·AMD·메모리 관련주의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1.07% 하락했지만 다우는 약 0.4% 상승해 업종별 차이도 컸습니다. tradingkey.com

원인은 네 가지로 나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1. 오라클의 자금조달이 AI 투자 부담을 부각했습니다.
    오라클은 주식 100억 달러와 회사채 100억 달러를 동시에 조달하는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투자자들은 AI 설비투자가 커질수록 생기는 지분 희석과 이자 부담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오라클 급락은 다른 AI 관련 기업에도 부담이 됐습니다. sec.gov

  2. 마벨의 대형 인수가 반도체 투자심리를 흔들었습니다.
    마벨은 루멘텀을 기업가치 약 1,150억 달러의 전액 주식 거래로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존 마벨 주주가 합병회사 지분 약 67%를 보유하는 구조로, 거래 규모와 지분 희석 부담이 부각됐습니다. 인수 대상인 루멘텀도 크게 하락했습니다. www.sec.gov

  3. 인텔의 부진한 전망에 따른 매도가 이어졌습니다.
    인텔은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쳤고, 올해 현금흐름 흑자를 예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금요일 약 29% 급락한 뒤 추가 하락했습니다. 회사는 PC 시장 부진이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euters.com

  4. 메모리에는 키옥시아의 기대 이하 전망이 추가 악재였습니다.
    키옥시아의 다음 분기 매출·영업이익 전망이 시장 기대에 미달하면서 일본 주가가 약 16% 하락했습니다. 이는 마이크론 등에도 부담을 줬습니다. 다만 회사는 일부 원인을 출하 시점 이동으로 설명하고 있어, 이를 곧바로 메모리 수요 전반의 감소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businessinsider.com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애플의 메모리 비용 상승은 메모리 공급업체에 판매가격 측면의 긍정적 신호입니다. 동시에 높은 부품가격이 스마트폰·PC 수요를 약화시킬 가능성과, AI 고객사의 자금 부담이 향후 주문에 미칠 영향도 봐야 합니다. 이 부분은 위 발표들을 연결한 제 해석입니다.

따라서 이번 급락을 평가할 때는 주가 하락과 실제 주문·가격 변화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키옥시아의 NAND 전망을 HBM에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HBM 장기계약·출하 계획, DRAM·NAND 계약가격, 고객사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를 각각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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