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꼽은 정치인 호감도 1위는?
조회 2,119 · 공감 5 · 댓글 23
김어준 이야기 하려다가 이건 에너지가 소비가 많은 소재라서
대학생이 꼽은 분야별 선호 인물 1위 기사 내용을 소개합니다.
10월 23일날 기사이니 나름 최신 현황입니다.
말하려고 했던 김어준 관련 내용은
그가 아무리 떠들어도 그것은 범민주의 일부 사람들에게만 전파되고 그 해악이 크다는 내용인데
대학생 선호도 조사가 그 내용에 부합되는 면이 있어서 기사 공유를 해 드립니다.
(2026 대학생 의식조사 - 한국대학신문)
대학생들 아직은 때가 덜 묻었고 우리의 미래이기도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0.4%로 호감있는 정치인 1위이니 반명들은 분발하세요.
■ 정치인 호감도 ‘이재명 대통령’ 1위: 20.4%
2위는 오세훈 서울시장(13.4%)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9.4%) △한동훈 무소속 의원(8.6%)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2.8%)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2.6%)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2.4%) △조국 전 법무부 장관(2.4%)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2.2%)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2.0%) 등이 뒤를 이었다.
오세훈, 이준석, 한동훈 전부 보수 쪽 사람입니다. 민주진영 쪽에서 깊이 고민해야 할 사안입니다.
장동혁 부터는 2%대니 그게 순서가 중요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기사 링크입니다.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9100
기사를 읽어보시면, 스포츠선수선호도, 기업인특강초청1위, 유튜브 크리에이터, 배우, 교양강연, 북토크초청희망 등의 조사내용이 있습니다.
댓글 23
그런 여론조작 세뇌의 영향으로 청소년들이 부정적 의미로 "민주화(하다)"라는 단어를 사용하던때가 있었죠. 그렇게 10대를 보낸 청소년이 2030이 되어 자칭보수 청년들이 되어 있죠.
반공교육은 1980년대 끝이 났지만 반공세뇌교육의 영향은 아직 남아 있는거와 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공식적인 반공교육은 끝이 났지만 예전에 배운사람들이 아직 종북 빨갱이 입에 다릴고 사는 사람들이 있고 그게 사회에서 알아서 전파되고 물림되는게 세뇌의 무서움이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정부의 대규모 여론조작 세뇌작업은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공작의 원조? 화신이죠...
그 결과물이 얼마전?부터 나온거고...
강자와 권력자의 위선과 탐욕에 대한 조롱과 풍자는 몰라도, 약자와 괴로워하는 사람들, 특히 세월호참사에서 가족잃은 사람들을 비웃는 놀리는 일베는 이미 놀이가 아니라 돌로 패죽여도 부족한 공동체의 적이라고 분명히 말해주었었습니다.
연도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2014-15년즈음이었던 것 같네요. 약 11년전이군요. 당시 19-20세 즈음이었을테니 조카가 지금 30대 초반이겠죠. (나이가 항상 가물가물해요)
조카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일베영향을 받은 20-30세대를 우려하는게 40-50세대로서는 일반적이겠죠. 아래 어떤 분은 일베출신은 탑골공원가라고 했다던데 그 표현조차도 일베풍이라는 인상입니다.
뭐, 스스로 일베아니라고 믿고있고 일베아니려고 의식하신다면야 괜찮겠습니다만, 워낙에 일베가
당시 중-고생들에게 널리 퍼져있어서 영향안받기는 쉽지않았을 거 같네요.
위 조사는 2026 대학생 의식조사 - 한국대학신문입니다.
내용 추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000명 정해진 패널 선정해놓고 이 사람들한테 각종 현안 묻는 거네요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70475
인지도가 있는 사람들 중에서의 호감도 평가로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