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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갔어야..미안해' 오지명, 절친 故 최불암 빈소서 애통한 심경

루다나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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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165mYubUHj8?si=ck5-rYKOoXBL05Gl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6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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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명 배우님 상당히 오랜만에 뵙는데 여전히 건강하신것 같아 다행이네요.

오지명 배우님이 더 형님이신데 자기가 먼저 갔어야했는데 라고 말씀하시는데 모든분들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옆에 계신분은 야인시대에서 조열승역으로 나오신 차룡 배우님이십니다.


김혜수 김혜자등 몇몇배우님들은 눈물도 많이 흘리셨다고하고 윤여정 배우님이 김혜자 배우님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모습도 보이네요.ㅠ


전원일기 팀도 많이 오시던데 이런 모습을 보면 몇년전 티비엔에서 회장님네 사람들 예능 만들어준게 신의 한수같았습니다.이렇게라도 식구들끼리 추억여행 만들어준게 좋았던것 같아요.그대 그리고 나의 배우분들도 많이 오셨습니다.


송일국 이홍렬님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자로 오랫동안 활동중이시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을 이어가겠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리고 최수종님은 한국인의 밥상 후임자로서 더 막중한 책임감도 있어보이십니다.


많은 연예계 동료 선후배분들 재단측 관계자들과 더불어서 경찰청과 정치인들의 방문도 많습니다.

신한국당에서 국회의원도 해보셨었고 김민석 대표와는 재선유세때 맞붙던 경쟁자였다네요.그때의 기억때문에 김민석 대표도 그때의 이야기를 하는데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셨고 종종 만나뵐때도 따뜻하게 대해주셨다고 합니다.

김종인 옹과는 중학교 짝궁이었다고 하네요.

여야를 막론하고 많은 분들이 찾아뵈었습니다.


수사반장때문에 명예치안직 직함도 있으시고 경찰측에 공헌도(청소년 비행을 막는 역할)도 높으셔서 경찰측에서도 조문을 왔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이대통령의 추모글이 있었고 문체부장관을 통해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으며,발인은 2일인데 여의도대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님이 추모 미사를 집전하신다고 합니다.


빈소도 뉴스영상을 보아하니 BTS 제이홉의 근조 화환도 빈소 안에 마련되있던데 대통령 총리 여야대표 기업등 고위급인사들의 조화와 같이 나란히 있는 연예인이더군요.BTS의 위엄이 보이는 모습이기도 했습니다.


기자들도 현장에서 너무 무리한 질문들은 안했으면 합니다.조문객분들에게 예의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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