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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도 10분 이내로 걸어서 갈 수 있는 의원이 많이 생겨야 합니다.

TigerWoods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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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 돈이 안되니

동네 의원도 거의 전멸 입니다. 


인구 10만-20만 정도 지방 도시에도 

10분 정도 걸어서 갈 수 있는 의원이

많이 생겨나야 합니다.


가벼운 만성 질환 환자가 서울 빅5 병원에

가서 진료 받을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수가도 올려주고, 지방에서 20년 이상 

일할 의사를 따로 뽑아야 합니다.

댓글 7

  1. Lunke4 ·
    지방은 아프다 싶으면 헬기 불러야하는 실정이죠. 하물며 부산같은 광역시조차..
  2. TigerWoods ·
    @Lunke4님

    긴급 상황이나, 말기암 환자 아닌

    일반적인 만성 질환자는

    걸어서 10분이내에 진료 볼 수 있는
    의원들이 많이 생겨야 합니다.
  3. 냐옹냠냠 ·
    @TigerWoods님 공무원으로 만들어서 하면 되죠
  4. 하트브레이커 ·
    해야 된다 로 해결되는 일은 없죠. 지방과 서울의 기대수익이 같으면 지방 안 내려갈테니 더 벌어야 요인이 생길건데 시장에 맡기면 어림도 없고 정부에서 지원을 하던 해야겠죠.
  5. lilac ·
    지방은 비대면으로 최대한 해결해야지요
    손님이 없는데 의사혼자 지방내려가서 무엇으로 돈버나요?
  6. 콩심었어 ·
    지방에서 걸어서 반경 10분 거리에 몇 명이 살까요?

    그 사람들 중에서 내과든, 이비인후과든, 통증치료과든 어쨌든 의사가 전공한 특정 진료를 받기 위해 내원하는 사람은 몇 명일까요?
    개원 하는데 얼마가 들까요? 그 외에 다달이 나가는 고정비는요.

    그럼 답 나오죠.
    지방에 10분 거리에 의원이 존속 하려면, 매일같이 병원에 가는 사람들이 줄을 잇던지, 또는 아파트 밀집촌이든지, 아니면 하루에 몇 명 내원하지 않더라도 진료비가 높아서 그래도 간호사 월급등 낼거 다 내고 최소 월 500 이상은 가져갈 수 있던지 해야죠.

    잘 모르시겠지만, 의원들 개원하려고 얼마나 시장 조사를 하는데요.
    지방에 10분 거리에 의원이 없다면, 시장성이 없어서 없는겁니다.

    님께서는 일 년에 몇 번이나 의원에 방문 하시는지요?
  7. 봉열 ·
    10만이면 시에요..ㅋㅋ 이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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