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의대 증원론자가 대답 못하는 5가지 문장

키코키코 ·

조회 1,363 · 공감 1 · 댓글 49

1.  의사를 증원해서 미용이나 도수같은 꿀 시장을 포화시켜야 수입이 줄어드니 필수과를 갈거에요!

-> 그럼 돈 잘버는 과, 예를들어 피부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정신과 같은 소위 인기과의 TO를 더 늘리면 공급이 많아지니 인기과 의사의 월급이 줄지 않을까요? 학생부터 전문의까지 키우는 시간과 돈보다 일반 의사를 전문의로 만들어 배출시키는게 더 빠르고 쌀텐데요?

-> ???


2. 의사 증원되면 공급이 증가하니 당연히 의료비가 저렴해집니다!

-> 의료비는 국가에서 정해뒀기에 어느 병원, 어느 의사한테 진료받나 다 똑같은데 어떻게 싸져요? 

-> ???


3. 한의사한테라도 미용기기 개방하면 사람들이 한의원 많이 갈거고 기존 미용병원들 폐업할거에요!

-> 지금 한의사들도 미용 기기 다 사용 가능합니다. 미용 한의원 수가 급격히 많아지고 있는데 그래서 기존 미용병원들 폐업이 많아졌나요? 미용 의사 페이가 깎였나요?

-> ???


4. 변호사도 10년 전에 비해 2배나 늘었어요. 하지만 변호사 1인당 수입은 10년 전과 동일해요. 그러니 더 늘려야돼요!

-> 그럼 전체 시장도 2배나 커진거네요? 사회 전체가 부담하는 의료비도 전체 의사 수에 비례해서 증가하겠네요?

-> ???


5. 예전보다 소아과, 산부인과 의사가 부족하니까 응급실 뺑뺑이가 생기잖아요!

-> 소아과, 산부인과 전문의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요? 더군다나 소아 환자, 분만 환자 수는 줄어들고 있고요. 공급은 증가하고 수요는 줄었는데도 뺑뺑이가 생기네요?

-> ???

댓글 49

  1. 바람난타조 ·
    의사숫자가 증가하면 의료비 단가는 싸지지 않나요?
    급여치료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결국 사람이 많으면 건강보험에서 지급하는 의료비를 줄여도 반발이 적겠죠
  2. 수수깡65 ·
    @바람난타조님 지금도 적자나는데 거기서 더 줄인다고요?
  3. 바람난타조 ·
    @수수깡65님
    의료비 단가를 줄일수 있다는 말이라서 적자랑은 좀 다른 주제입니다
  4. 2023basel3최종안 · · 공감 2
    1. 아니 미용이나 도수 같은 꿀시장에 전문의가 왜 필요해요?
    지금 일반의가 부족해 다 의원 개업하는 상황입니다. 전공의 보다 그냥 일반의 많이 배출해야 해요.

    2. 그런말 한적 없습니다.

    3. 한의사가 레이저 시술 가능하단 소리 못들어봤어요.

    4. 변호사수 안늘렸으면 변호사 수익은 10년대비 2배 폭증했습니다.

    5. 전문의들이 다 의원 차려 간단한 진료만 하려 하는게 문제입니다. 본질은 동네 의원 부족사태에요.
  5. 키코키코 · · 공감 1
    @2023basel3최종안님 1. 그러면 피부과 전문의, 정형외과 전문의, 정신과 전문의 시장은 더 희귀해질테니 페이가 더 높아지겠네요? 그럼 누가 필수과 수련을 받나요?
  6. 아뒤아뒤 ·
    1. 의사 전체 정원이 한정되어 있는데
    인기과 TO를 더 늘리자?

    전체 증원도 늘려야죠

    무슨 말장난이신지
  7. 키코키코 ·
    @아뒤아뒤님 전체 증원만 얘기하니까 그렇죠. 인기과 시장을 포화시켜야 필수과로 갑니다.
  8. 아뒤아뒤 ·
    @키코키코님 인기과 시장을 포화시키자는 건 윤석열처럼 증원하자는 말씀인가요?
  9. 키코키코 ·
    @아뒤아뒤님 네 증원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문제는 일반의 증원이 아니라 인기과 증원이 필요한거죠.
  10. 아뒤아뒤 ·
    @키코키코님 그럼 간호사에게 미용시장 개방에 찬성하시나요? 개방된 나라가 더 많자나요
  11. 아뒤아뒤 ·
    @키코키코님 무슨 말씀이신지?

    정원은 그대로 두고
    인기과 TO만 늘리면
    의료 문제가 해결 된다고요?
  12. 키코키코 ·
    @아뒤아뒤님 개방된 나라에서는 의사 부족 문제가 없나요? 반대로 님은 인기과 증원에 대해 찬성하시나요?
    의대 정원은 이미 +800명 증원됐는데 여기서 더 토론이 필요한가요?
  13. 아뒤아뒤 ·
    @키코키코님 동문서답 이신지

    미용시장 개방된 나라가 의료 부족이 있다고

    한국에서 미용 개방해도
    의료 부족이 여전하다는 게 성립하는 논리인가요?

    미용 싸게 받는다고 국민들에게
    피해 가는 것도 아니고

    증원된 만큼
    인기과 TO 늘리는 건 찬성입니다

    요새 분위기 보니
    그렇다고 필수의료 TO로 가지도 않을 것 같고요
  14. 키코키코 ·
    @아뒤아뒤님 동문서답은 님이 하고 있는데요...의대 증원과 과 TO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간호사 미용 진출 얘기한게 누구죠??
    반대로 간호사 미용 진출하면 필수 의료 문제가 해결되나요?
    인기과 TO 늘리면 인기과 수입이 줄어들어 필수 의료로 가는 인력이 많아질거고 그럼 필수 의료 인력 부족사태가 해결될걸로 보입니다.
    이거에 반박을 하셔야될텐데요?
    자꾸 말 돌리지 마시고요.
  15. 아뒤아뒤 ·
    @키코키코님 인기과 TO늘려서 시장을 포화시키자는 분께서

    미용 시장 공급을 늘리는
    간호사 미용시장 개방은 반대하시는 건가요?

    동문서답은
    미용시장 개방해도 의료부족이 있는 나라가 있다는
    말씀에 대한 겁니다

    인과 관계가 없는 걸 끌어와서
    인과 관계처럼 말씀하시니
  16. 아뒤아뒤 ·
    @키코키코님 인기과 TO늘리고 미용시장도 개방하면 되는 거죠

    왜 전자는 되고 후자는 안 되죠?
  17. 키코키코 ·
    @아뒤아뒤님 필링 같은 일반적인 미용 서비스(의사가 해주는거 아님)는 미용 클리닉과 미용 의원 어딜 가든 받을 수 있으며 클리닉이 오히려 쌉니다. 근데 10명 중 7명은 병원 가서 받죠.
    또 예시를 들게요. 똑같은 레이저에 똑같은 샷을 쏴도 피부과 전문의는 회당 10만원을 받고 일반의는 회당 2만원 받아요. 근데 10명 중 7명은 피부과 전문의 병원 가서 받습니다.
    똑같은 장비를 이용해도 간호사는 개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병원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간호사의 미용 시장 영역이 따로 있고 의사의 미용 시장 영역이 따로 있는데 마치 그것이 동일하게 여기는 것처럼 주장하는게 동문서답입니다.
  18. 아뒤아뒤 ·
    @키코키코님 무슨 순환논리인지

    쉽게 말할게요

    간호사도 다른 나라는 레이저 쏘니까
    우리나라도 쏘게 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19. 아뒤아뒤 ·
    @키코키코님 소비자가 전문의를 선호하니

    미용시장 개방해도 타격이 없겠네요

    찬성하시죠?
  20. 아뒤아뒤 ·
    @키코키코님 자꾸 말 돌리지 마시고

    하나씩 대답하면서 가시죠

    전 다 답변 드린 것 같은데요
  21. 키코키코 ·
    @아뒤아뒤님 그럼 저도 쉽게 말할게요.
    다른 나라는 건강보험 제도가 없으니까 우리나라도 없애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른 나라도 하니 우리나라도 해야한다는 논리는 뭐죠? 그게 근거가 되나요?
    다른 나라에서 왜 그렇게 했는지를 설명해줘야죠.
    그리고 간호사 미용 시장 진출의 단점은 고려 안하나요? 지방은 간호사도 인력난인데 다 미용 시장으로 빠지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22. 키코키코 ·
    @아뒤아뒤님 지금 과 TO 얘기하다가 갑자기 간호사 미용 시장 얘기하면서 자꾸 말 돌리시는건 누구죠?
  23. 아뒤아뒤 ·
    @키코키코님 갑자기 간호사 인력난

    필수 의료 의사난이 더 시급하죠
    우선 순위도 없이 다른 문제를 가져 오시네요

    그렇게 포괄적으로 논의하실 거면
    건강보험제도와 의사들이 보장받는 라이센스에
    대해 논의를 넓혀야죠

    말씀 돌리고 논지 확장하고
    논리는 빈약한데 자존심은 강하니
    국민들이 공감 못하는 겁니다.

    지금 말씀하신 건 인기과 TO 늘리자는 논리에

    더 효과적인 방안이 있다고 말씀 드린 겁니다

    아직 대답 안 하신 것 같은데요?
  24. 아뒤아뒤 ·
    @키코키코님 인기과 TO 늘리는 건 님이 먼저 말씀하셨죠? 그러면 인기과 수입이 줄 거라고요

    아 님이 정한 주제 내에서 이야기 해야 하나요?

    님이 인기과 공급으로 수입 하락 및
    필수과 유인 주제에 한해서

    더 효과적인 방안을 말씀 드린 겁니다

    끝까지 대답 안 하시나요?
    4번은 물어본 듯

    찬성인지 반대인지만 대답하시면 되는데
  25. 키코키코 ·
    @아뒤아뒤님 저는 인기과 TO 증원이 답이고 간호사 미용 진출이 더 효과적인 방안이 아니라고 이미 대답 했는데요?
    한의사의 미용 진출 사례와 국민들의 의사 선호 현상(특히 전문의 선호 현상)을 근거로 인기과 TO를 늘리는게 더 효과적인 방안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럼 간호사 미용진출의 이득이 뭔지 얘기해주시죠? 간호사가 병원 개원이 가능한가요?
  26. 키코키코 ·
    @아뒤아뒤님 간호사 미용 시장 진출을 얘기하려면 간호사에 대해 얘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간호사 얘기로 주제 은근슬쩍 바꿔서 저도 그럼 간호사 인력난을 얘기했는데 또 갑자기 필수의사 의료난...참 말 돌리기 선수시네요.
  27. 키코키코 ·
    @아뒤아뒤님 간호사 미용 진출 찬성하면 정형외과 의사의 수입이 줄어드나요?
  28. 아뒤아뒤 ·
    @키코키코님 아니요

    법적으로 허용안 된 것과
    소비자가 선택하는 건 다른 문제에요

    위에 2개를 섞어서 답변하셨어요

    이제 반대라 말하셨네요

    일정한 자격을 갖춘 간호사에게 일부 미용 레이저 시술을 허용하자는 겁니다.

    의료기관 개설 권한과 실제 시술을 수행할 수 있는 자격도 별개 문제 아닌가요?

    인기과 TO를 늘려도 일반의와 타과 전문의가 이미 미용시장에 진출할 수 있으니, 인기과 전문의 수 증가가 미용의사 전체의 공급 증가로 얼마나 이어질지는 불확실하고요

    반면 간호사에게 일부 시술을 허용하면 해당 시술을 수행할 수 있는 인력 공급이 직접 늘어나죠.

    그만큼 가격 경쟁이나 비용 절감의 가능성도 생기는 건데 님은 나름의 이유로 반대하시는 걸로 알겠습니다

    커뮤니티에서 각론으로 깊이 들어가는 건 의미가 없고

    제가 볼 때는 님의 주장이 설득력이 없습니다

    간호사의 미용시장 개방은 반대하지만
    의사 TO를 늘리면 인기과 공급 증가에 효과적이다?
  29. 아뒤아뒤 ·
    @키코키코님 진짜 어이없네

    의사신 줄 알았는데 논리를 보니

    하긴 방송에 나온
    의사 대표의 논리를 보면
    놀랍진 않지만

    간호사 미용시장 개방하면 정형외과 수입이 주냐고요??

    자꾸 관련도 없는 말꼬리를 잡으시는데

    인기과 중 미용시장 의사 수입이 줄죠
    이것도 부인하세요?
  30. 키코키코 ·
    @아뒤아뒤님 제가 볼 때 님의 주장은 더 설득력이 없습니다.
    간호사 미용개방하면 인기과 의사의 수입이 줄어드는것도 아닌데, 지금도 지방의 간호사 인력난 뿐만 아니라 수도권 병원도 간호사 인력난인 상황 속에서 간호사들을 일반 개원가로 빨아들이는 정책을 펴는게 맞나요?
    타과 전문의는 본인의 과를 할 수도 있고 미용도 할 수도 있는데 피부과, 성형외과는 99% 미용을 합니다. 미용 아니면 이 사람들이 뭐할건데요? 근데 미용의사 전체의 공급 증가로 얼마나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는건 말인가요? 방구인가요?
  31. 키코키코 ·
    @아뒤아뒤님 인기과 전문의 수가 늘어나야 의사 수입이 더 준다고 얘기하고 있는데 왜 자꾸 부인하시나요?
  32. 키코키코 ·
    @아뒤아뒤님 지금 현재도 한의사가 미용 시술 하고 있죠. 그래서 의사 수입이 줄었나요?
  33. 키코키코 ·
    @아뒤아뒤님 자꾸 말 돌리시니까 그냥 하나씩 얘기할게요.
    의사들이 미용 병원 차리고 간호사들 scv로 돌려서 운영하는 모델을 찬성하시는거죠?
  34. 아뒤아뒤 ·
    @키코키코님
    토론이 너무 소모적으로 흐르는 것 같아 그만할게요

    미용시장 개방은
    간호사 부족을 걱정하여 반대하시는 군요

    면허 간호사 60만명 중에 활동 간호사는
    그 반도 안 되죠

    과연 미용시장을 개방하면
    간호사 인력이 부족할까요?

    읽어 보신 분들이
    판단하는 걸로 하고
    전 그만할게요
  35. 아뒤아뒤 ·
    @키코키코님 당연히

    간호사들 미용시술원 개업권을 보장해 주면

    의사들이 간호사들에게 레이저 쏘게 하는 것도 찬성이죠

    전 님처럼 골라서 찬성하지는 않는
    일관성이 있어서요
  36. 돼지바12 ·
    일본처럼 공공의대로 증워해야죠
  37. 아뒤아뒤 ·
    2. 공급이 늘어나면 비수가 비용이 줄어들죠
    향후 수가 상승율에도 하방으로 작용하고요
  38. 영선 ·
    서로 평행선인건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전 병원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이라
    너무 감사하고 존경하는 편입니다만
    의사 수를 늘여서 저같은 사람도 지방에서
    거주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39. 시카고거주민 ·
    1. 비급여시장이 경쟁이 치열해지고 비급여시장 페닥 월급이 둘어들죠. 비급여시장 페닥 월급이 줄면 반대로 필수과 메리트가 상대적으로 올라가구요

    2. 비급여시장이 저렴해지고, gp로 미용하는대신 전공의 등 충원이 되면서 가격대비 서비스가 증대됩니다

    3. 병원업계 로비로 인해서 한의원은 울ㅆㄹ 등 정품 레이저장비 구매가 안된다더라구요.
    그래서 * 제품밖에 못써서 공격적으로 들어오지도 못 하구..
    그리고 한의사는 리도카인 못쓰니까 한의원은 당연히 공격적으로 못뛰어들죠
    늘어나는 수요대비 공급은 턱없이 부족

    4. 2026년부터 10년새 국내 총 GDP가 1.7 배쯤 증가한같은데,
    법조시장은 1.9배 증가했네요
    물가상승률보다 조금 더 오른수준 아닌지...??

    반대로 비급여(미용 등)시장은 10년새 5배 이상 증가한거 아닌지...??

    5. 이건 진짜 비급여랑 건보랑 대대적으로 다 뜯어고쳐야하는게 맞긴함
  40. 키코키코 ·
    @시카고거주민님 아무도 비급여 시장 포화는 얘기안하고 일반의 증원만 얘기하는거 안보이시나요? gp로 미용하는 대신 피부과 10년 재수 후 들어가서 미용하는건 괜찮은거죠?
    울ㅆㄹ만 미용기기인가요? 그 외 나머지 장비는 다 한의원에서 하는데요?
  41. 아뒤아뒤 ·
    3. 미용산업 크기는
    국내 어떤 시장 보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수요가 늘고 있는데
    공급은 계속 막혀 있죠

    예전만 못하다지만 여전히 일정 페이가 보장되죠
  42. 아뒤아뒤 ·
    4. 변호사 수입 반토막 났고
    누가 의사 수입 보장해 주자 하나요?

    아무 소리나 하시나요?
  43. 아뒤아뒤 ·
    5. 이건 실제로 응급 분만을 담당하는 비율이 줄었죠
    동의합니다.

    수가나 재정지원 없이는 TO가 계속 줄어들 뿐이죠

    증원과 함께 해당 의료 분야에 지원도
    같이 해야죠

    2가지가 함께 되어야 합니다
  44. 나루시마료 ·
    근데 공개토론에서 증원하지 말아야 할 의사의 논리가 더 부실했죠. 의사들이 면적당 의사수를 가지고 온것부터 겁나 웃겼음. 결국 증원하지말아야할 이유가 더 허술했고 그럴 이유도 없음.
  45. 아뒤아뒤 ·
    @나루시마료님 그러니 국민들의 공감을 못 받죠

    심지어 그런 허접한 논리를
    국민들이 이해 못해서 답답하다는데

    면적도 의료 부족과 0.1정도 영향은 있긴 하겠죠
  46. 저기요 ·
    오 그럼 그냥 의대폐지하면 의료비 공짜겠네요
  47. luxset ·
    건강보험이라는 제도를 고려하지 않아서 그런 주장들이 많이 나오게 되죠
  48. luxset ·
    그런데 뭐 어떤 논리를 가지고 와도 여론이 바뀔 수는 없습니다. 너무 맛있는 먹잇감을 언론도, 정치권도 놓을리가 없으니까요.
  49. 매번 반하게 하는 ·
    뭔소린지 모르겠음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