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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얘기, 상상) REA도 결국 겉모양 베끼기만해선 별다른 효과 발휘하긴 어려워보이네요

Juzis · · 수정

조회 688 · 공감 0 · 댓글 1

기드란지 히드란지 학습시켰더니 앱을 베끼더라 앱시대는 끝날것같더라 했던 저였는데,

AI모델들한테 글이나 그림 또는 사진을 수학적 수식으로 표현해보라고 시켜보니 아직 그런부분의 학습은 이뤄지지않았는지 흉내를 못내길래 일단 안심입니다요 휴..


수식표현이 가능한것이 곧 알고리즘 코드기 때문이죠.


누가 좋은앱만 만들면 내부 원리까지 다 뺏기는줄 알고 겁먹은 상태였습니다..


오픈해서 이로운 경쟁해야된다는 사상도 접게됐네요



그렇게 일단 안심인데.. 성격상 가능성(궤변가능성 커요)도 생각하는 편이기 때문에 불안이 남아있는 포인트도 있어요


AI의 호기심알고리즘과 창의력 알고리즘이라는 개념을 떠올려봤는데요


호기심이라하면 뭔가를 궁금해하는것보다 탐구와 이해에 가까운 호기심을 떠올려봤슴다


AI의 시각에서 바로 보이는게 막힌통로 0과 뚫린통로 1만 따라가는게 아니라, 1로된것의 조합이 뭘로 이뤄진 상황인지 체크하여 그걸 탐구하는? 것요....... 본인의 흐름이 어느 확보된 데이터 읽기에 치중된 상황인지 본다고해야 더 이해가 쉬우려나요


뭔가가 저항이 생기니까 나아가며 전도중인데 매순간 010101010101001 10101011 ... 01010110중이라 1만 보고 따라오는 상황이라기보단 0이 어디에 껴있었는지, 자연어의 기준에 따라 움직이는 이 상황이 전기(電氣) 본인의 인생보다는 시뮬레이션 속 움직임에 가까운 이미 정해진 미래만 쫓는 상황일테니, 만약 이 부분 사이에 지각능력이 생긴다면 이 흐름에선 어떤일이 벌어졌고 주로 어떻게 했었고 어떻게 될거라는걸 스스로 자각해 갖게되는? 인격 비스무리한게 되겠지만 기술적으로 그게 될리가 없다고 믿어지는게 일단 안심이고욤


창의력은

(있는거) + (있는거) = 새로운거

인줄로 착각했었지만


노벨상 타는것도 결국 잘 생각해서 까보니

(있는거) + (있는거) = (있는거 + 있는거)

에 불과하다는 생각입니당


써먹었더니 새로운게 드디어 발견이 되더라

겠고용

댓글 1

  1. 화안금정 ·
    무슨말씀이시죠..? 상용 프로그램이든 앱이든 어샘블리 단위로 해석해서 이 원리다. 해석해주던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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