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에 접어들었지만 그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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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뭐 모든걸 알고 있진 않지만 핵심 포인트는 예상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인간의 노동력의 가치는 점차 줄어듭니다.
실직도 늘고 평생 직장도 없죠.
지금의 노동 소득 기반의 사회 시스템하고는 안맞아요.
그런데 그걸 저항할 수 있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잘못 판단하고 기존에 하던데로하면 혼돈의 카오스가 옵니다.
그리고, 몇년 안에 그게 현실이됩니다.
그때가 되서 준비하면 많이 늦는다는 것만 알죠.
댓글 12
개혁에는 명분이 필요해요.
그냥 내가 일하는 분야는 좀 늦게 영향이 오기를 바라고,
미래에 ai의 영향력이 모두에게 긍정적이기를 행복회로나 돌리는게 할 수 있는 전부죠.
정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습니다.
공산주의 혁명도 어쩌면 산업화와 함께 생겨난 직장과 그에 따른 노동이란 개념이 생소해 저항을 불러일켰던게 아닌가 싶더군요. 물론 당시의 노동환경은 혹독했지요.
눈으로 보면서 그냥 쓸려 가는 거죠.
인구가 많아서 출산율이 높아서 나라가 망하겠다고 강력한 산아제한정책 밀어붙인 높으신 나으리들 일부가 아직도 생존해 있습니다.
AI 발전을 통해 고도의 피지컬 AI 로 가게 되는 게 정말 무섭기는 한데, 이러면 지금 애 많이 낳으라고 하는 것도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지피티가 많은걸 해주는 지금도 소수조차 본인 일자리에 문제생길 것만 생각하지 사회구조 변화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은 인터넷에서조차 보기 드물어요.
일단은 현실을 열심히 살면서 변화에 적응해아가야죠..
다행인건 그 변화에 적응하기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하는 편이라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