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난리를 겪었는데 이태원에서는 또 할로윈 행사가 열리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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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56429
저는 그 사건을 입에 올리지도 못하겠고 그 이후로 이태원은 못가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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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사건을 입에 올리지도 못하겠고 그 이후로 이태원은 못가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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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하던 것처럼 경찰 배치 잘 해서 질서유지 잘 하면 문제 없지 않을까요?
내수진작을 위해서라도 소비를 유발하는 크고 작은 지역행사들은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전에는 충분한 인력으로 통제를 했었어서 문제가 없었는데,
그해에 서울시와 경찰청의 이해되지 않는 행보로 문제가 생겼죠.
안타까운 사고지만 잘 승화시켜서 올바른 문화로 바뀌는게 바람직하지않을까요
추모 잘 하면 됩니다
남이 잘못하고 있다는 건가요?
글 뉘앙스는 좀 후자 같네요
유례없는 이상한 사고였을테니 안전관리 잘 하고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사고 전후과정의 진실이 밝혀져야 마음의 상처도 보듬어지겠죠(저도 그당시 영상들 안봐버렸어요 채널도 돌리고 지금도 기억 떠오르기도 싫습니다)
킥스님의 마음도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세월호 사고 이후에 배타고 여행하면 안되나요?
산 사람은 살아야죠.
ptsd 비슷하게 와닿으셨나봅니다..
누구나 같은 사건을 보고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죠
잘극복하시길
이태원 참사 이후로 할로윈 행사는 별로 탐탁치는 않네요
애초에 할로윈은 100% 상업적 목적으로 나온 기념일이라 그냥 스케일 큰 빼빼로데이랑 별반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성자를 기리는 그런것도 없고.
금지까지 가는건 오바고.
뭐하러 해야 하지? 생각 정도? 드네요.
우리나라 경찰이 유일하게 잘 할수 있는건 막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