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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부의 부탁으로 국내상영이 중단된 영화!

금당산 · · 수정

조회 2,124 · 공감 1 · 댓글 12

"국유장기"

표현과 창작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영화한편으로 이웃국가와 마찰을 빚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국과의 관계를 고려해 "국유장기" 국내상영을 막은 

이재명 정부의 현명한 결정을 지지합니다


댓글 12

  1. 루다나리에 · · 공감 3
    죄송하지만 정부 탄생 전에 영화제에서 상영이 중단됐었던 사건입니다.그당시 5월 선거철때요.
    그리고 지금은 OTT에 올라와있더군요.
    해외에서는 상도 받았었고 아카데미 후보작이었더군요.
    중국이 자기들 문제라 예민하죠.어떻게든 숨기고 싶어하니까요.
  2. memory ·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영화하나가지고 구지 외교마찰 일으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한국인이 중국에 관해서 만든 영화라면 물론 생각이 다르고 막을 방법도 없겠지만..
  3. 지나가던이 · · 공감 1
    뭐 암살자들은 표현의 자유고, 콜옵4나 저런 영화는 북중러 눈치보고 쉐쉐해야되니 일부 이상한 종자들이 경끼를 일으키면서 필사적으로 막는거겠죠. 뭐만 하면 본인들은 빠지고 선택적이니 민주당 계열이 욕을 먹는거라 보고 자업자득이라 봅니다.
  4. 뚜랑 · · 공감 1
    막아도 유툽에서는 볼 수 있긴하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5. dkekatalk ·
    중국이 이웃 국가와 마찰을 고려해 발해 드라마를 제작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 금당산 ·
    @dkekatalk님 중국은 고구려도 중국역사라고 이미 편입시켰습니다
    고구려땅에서 건국한 발해는 당연히 중국역사지요
    우리나라 역사교수들도 반박하지 않고있고...
    국사책에서도 이미 중국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7. 컴구조 ·
    댓글 이미지
    @금당산님
    우리 학계야.. 뭐 멍청한게 오늘 내일 일은 아닙니다만..
    뭐 중국이 백제 역사도 편입중인데.. 조만간 우리 역사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동의하시나 봅니다.
    뭐 저들 입장에서 보면.. 조선도 명과 청나라의 지방정권되는 거죠. 동의하시나 봅니다?
  8. 금당산 ·
    @컴구조님
    중국은 북한이 무너지면 북한지역을 점령하고 중국의 고구려, 발해지역이기 때문에 자기 땅이라고 주장할 계획입니다
    동북공정의 숨은 목표고 북한지역과 연변을 묶어 조선자치주라고 부를겁니다
    중국이 군사력이 더 강한데 한국이 불만이 있어봐야 어쩌겠어요
    역사는 힘있는 자, 승리한 자가 쓰는 것이죠
  9. 냥아치 ·
    @금당산님
  10. 샤른 · · 공감 2
    @금당산님
    와... 이건 너무 투명하네요. 캡쳐용인가요? 우리나라역사교수들이 동북공정을 반박하지않고있다고요?
  11. 지나가던이 ·
    @샤른님 요새 중국이나 북한에 집가진 비거주 1주택자들이 꽤 보이는거 같습니다....
  12. 샤른 ·
    @지나가던이님 북한은 고구려 발해 건들면 발작할걸요. 거의 주체사상다음으로 국가적정체성이나 다름없는데.. 걍 김씨일가가 못마땅해도.. 경제때문에 중국에 흐린눈하고있을뿐. 처음 중국 동북공정추진관련 사학자들과 싸운것도 북한쪽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웃긴건 그 이전 북중변계조약시절 모택동과 주은래는 고구려 발해를 조선사의 영역으로 인정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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