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o · 2026-10-26 14:29:38 · 공감 3 감기로 인해 올해는 감히 패스를 할 생각을 했다가.. 아래 댓글을 보고 마음 고쳐먹었습니다. 저녁에 대짜로 가족 강제회식입니다. 후..
eeeeee · 2026-10-26 15:17:08 @님 반대로 탕탕절을 일베와 비교하며 불편해 하던 커뮤니티가 클리앙이었습니다. 박근혜 당선 전까지는요뭐 그 이후로는 다 아시다시피 여기 명절이 됐죠
희망소비자가격 · 2026-10-26 14:38:17 @축꾸공님 개인적으로는 그때 부산마산을 쓸어버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안그러니까 계속 이상하게 박정희가 민주화의 아버지라는 개소리도 나오죠누구 말대로 100만, 200만 다 쓸어버렸으면 부산마산에서는 박정희 볼드모트 취급 받았을텐데 말입니다
따불로 · 2026-10-26 14:39:38 독재자가 죽은 걸 애도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죽음을 희화화 하는 건 전 반대네요. 굳이 상대방을 자극하는 방식은 정당한 비판조차 안통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주발초1 · 2026-10-26 15:25:15 @코바넘버원님 물타기는 뭐고 각은 또 무슨 ㄷㄷㄷ난 윤석열이 싫어요~~~~ 이쯤 했음 됐습니꽈?? 더 해드려요?나이 자시고 유치한 편 나누기 놀이는 이제 그만 하시지요
댓글 26
뭐 그 이후로는 다 아시다시피 여기 명절이 됐죠
아무리 검색해도 나오는게 없네요.
당장 부산 마산에 피바람이 불었을 겁니다.
한국사책에 박정희는 세종대왕급 영웅이 되어있을거고
박근혜를 지나서 현재는 박지만이 대통령일겁니다
안그러니까 계속 이상하게 박정희가 민주화의 아버지라는 개소리도 나오죠
누구 말대로 100만, 200만 다 쓸어버렸으면 부산마산에서는 박정희 볼드모트 취급 받았을텐데 말입니다
굳이 상대방을 자극하는 방식은 정당한 비판조차 안통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청산리 소규모 교전 전투면 몰라도
일베가 어쩌고~ 펨코가 어쩌고 탓탓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난 윤석열이 싫어요~~~~ 이쯤 했음 됐습니꽈?? 더 해드려요?
나이 자시고 유치한 편 나누기 놀이는 이제 그만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