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는 억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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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라는 단어가 좀 폭력적이라 그렇지 일과시간도 아닌데 골프 칠 수도 있죠. 부동산, 주식, 내수경제 별로 안좋으니 사람들이 골프라는 말에 더 긁힌거 같아요. 경호상 다른 스포츠를 하기 어려우니 골프를 치신거긴 하겠지만, 다음부터는 차라리 수영같은거 하시는게 어떤지? 골프는 서민들이 보기에 이유없이 그냥 부정적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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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라는 단어가 좀 폭력적이라 그렇지 일과시간도 아닌데 골프 칠 수도 있죠. 부동산, 주식, 내수경제 별로 안좋으니 사람들이 골프라는 말에 더 긁힌거 같아요. 경호상 다른 스포츠를 하기 어려우니 골프를 치신거긴 하겠지만, 다음부터는 차라리 수영같은거 하시는게 어떤지? 골프는 서민들이 보기에 이유없이 그냥 부정적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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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윤석열 대통령 황제골프와 비교해 보시죠
제미나이가 요약해줬습니다
1. 거짓 해명 논란: 트럼프 대비용 '8년 만의 연습'이라 해명했으나, 당선 전부터 군 골프장을 이용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2. 시국 부적절성: 북한 도발과 안보 위기, 민생 현안이 산적한 엄중한 시기에 라운딩을 즐겼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3. 일반인 피해: 대통령 보안을 이유로 기존 일반 예약자들의 일정이 취소되는 등 과도한 편의를 누렸습니다.
4. 취재진 제지: 골프장 현장을 취재하던 기자의 휴대폰을 압수하는 등 과잉 경호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5. 특권 의식: 시국 외면, 일반인 불편, 언론 통제 등이 겹치며 국정 책임감 부족과 '황제골프'라는 거센 비판을 샀습니다.
먹히지 않는 때가 있는건데..
지금은 먹히는 때인거죠. 뭐...
주가 팍팍 오르고 있고, 정권 지지율 60% 이렇게 높던 시기에 대통령과 영부인이 같이 태릉 CC에서 골프 쳤으면,
부부끼리 금슬 너무나도 좋고, 건강관리 열심히 하신다고 칭찬 자자했을겁니다.
지금처럼 주가도 지지부진, 부동산은 폭등, 정권지지율은 민주당 지지율 동반하락 30%대... 이 상황에서 골프...
그냥 억까든 뭐든 욕 먹게 되는거죠.
이게 맞는거 같네요
억까 하고있는 사람들이 그렇다고 국힘지지층인가? 아닙니다.
그냥 이재명망해라 외치는 부류일뿐이에요
내로남불 당하는거죠
내로남불
소리 안들으려면 선비같은 언행 조심해야 합니다
남들은 다 사금융 안된다면서
이재명 본인은 근저당 꼼수쓰는 그런 짓이요
그냥 까고 싶어 까는 걸로 밖에 안 보이네요 여당이건 야당이건
조심할 부분이 있으면 조심해야죠.
외교활동을 위해 골프 연습이 필요하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이번 기회에 양당이 모여서 논의라도 하면 좋겠네요.
알아서 하세요 ㅋㅋ
비교하는건 제 맘입니다만?
윤석열도 이재명도 트럼프 대비라고 했으니 시간 지나면 알겠죠..
주어만 다르지 뭐가 다른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