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반도체 수출 국가별 비중

basin ·

조회 2,498 · 공감 0 · 댓글 10

중국이 가장 높고, 홍콩에서 우회하는것 까지 합치면 중국비중이 40%이라고 하네요. 

대부분이 D램 메모리이고 스마트폰과 PC에 사용되는 메모리라고 합니다. 

저 40%에 육박하는 수출물량이 중국에서 자체로 생산된다면 D랩 분야의  타격은 불가피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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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1. Youtube · · 공감 1
    AI에 물어보신 것 같은데 팩트체크까지 하신거지요?
  2. Disp1ay ·
    @Youtube님
    수출입 동향으로는 얼추 수치 맞긴 한거 같습니다.
    월별로 보면 최대 50% 넘는 경우도 많습니다.
  3. 콩심었어 ·
    지금 중국내 반입된 장비 수준으로는 중국이 기술을 따라잡아도 대량 생산 수율과 캐파가 안돼요...
    멀티패터닝으로 열심히 몇 배의 시간을 들여 더 낮은 수율로 더 비싼 디램만 양산할 뿐입니다.
  4. 솔라 · · 공감 1
    저 물량이 모두 중국 내수용이 아니죠.
    세계의 공장이라는 중국에서 메모리를 필요로하는 게 당연한거고 중국 수출이 많은 것이 놀라운게 아니죠.
    중국도 수출하려면 한국산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5. Gomgome ·
    아이폰도 중국에서 생산하니까요... 맥도...
  6. 컴구조 ·
    삼성 기술 훔쳐간거니.. 중국 밖으로 나오는 중국회사 메모리에 대해서는 당분간 소송으로 막아야죠.
    그리고 타격은 당연히 큽니다. 중국 밖으로 나오기 시작하면.. 과잉생산이야기도 나올 수 도 있구요. YMTC도 DDR5 메모리 시장 진출한다고 하죠. 용인까지는 몰라도.. 일단 미국이나 일본 쪽을 우리 쪽으로 끌어들이려면.. 거기에 공장 지어야 할 겁니다.
    YMTC.. 그 기술이 어디서 왔겠습니까? ㅋㅋ 중국은 CXMT 기술이 CXMT게 아니죠. 중국 정부것이지..
  7. 혼자걷는다 ·
    댓글 이미지
    https://counterpointresearch.com/en/insights/global-dram-and-hbm-market-share
    중국 점유율 40%가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네요.;
    2026년 2분기 메모리 반도체 전체 생산량 대비 삼전,닉스, 마이크론 비중이 87%인데요.
    웨이퍼 캐파는 국가적으로 밀고 있는 중국이 단연 1위인데 ,
    웨이퍼 캐파하고 반도체 생산 수율은 별개로 보셔야합니다.
    실제로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은 양산 수율입니다.
  8. Disp1ay ·
    @혼자걷는다님
    언급하신건 d램 점유율이고, 본문에서 언급한건 우리나라 반도체를 수입한 국가의 비중입니다
  9. 혼자걷는다 ·
    @Disp1ay님
    엌.. 그렇군요. 난독증이 걸렸나 참시 착각했네요;;;;;;

    수요의 40%가 중국과 홍콩에서 발생하는데
    중국이 저 수요를 자체적으로 해결한다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에도 불황이 올것이다.
    이런 내용이었군요.
  10. Disp1ay ·
    @혼자걷는다님
    맞습니다.
    월별로 보면 50% 넘는 경우도 있는데...
    저걸 중국이 전체 수요로 한다기 보다는 조립하는 공정이 대부분 중국이기 때문에(애플 등) 그런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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