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보우소나루 '대선 결과 인정못해…무효 요청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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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00064?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00099?sid=104
브라질선거도 우리나라 극우들이 생방까지 할정도로 관심많더만 뉴스 댓글들도 그러하는군요.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 끝까지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아주.
그리고 룰라 대통령도 메시지가 나왔네요.
트럼프도 어떤 메시지를 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룰라가 정말 간신히 이기기는 했지만 여소야대 국회가 과거 우리국회보다 심해서 국정수행하기 험난할수는 있다네요.
댓글 16
이기면 본인덕 지면 부정선거
박근혜, 윤석열도 부정선거 이재명도 부정선거 트럼프도 부정선거 좌이건 우이건 상관없음
다 거기서 거기~
오히려 요즘은 그냥 승복하는 인간이 뭔 매너있는듯한 효과가.. 나오는군요
브라질...선거도..부정선거...
미국...중간선거도...부정선거....
미국버전...
12.3...내란...발동할거야...요..??
살다살다 별 일을 다 보는군요.
경향신문
3시간 전
다음뉴스
브라질 대선 초유의 투표 2시간 연장···룰라는 “교통 제한”·보우소나루는 “악천후” 이유로 들어
....
반면 보우소나루 캠프 측은
악천후를 이유로 들었다.
보우소나루
후보 캠프는
상파울루, 파라나, 산타카타리나 등
3개 주 일대에 내린
폭우로 산사태와 정전 등이 발생했다며
유권자들의
투표소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고등선거재판소에
특정 지자체의
투표 연장을 요청했다.
....
....
폭우...산사태...
라네요....
룰라 지지율이 높은 일부 주에서 대중교통 운행 방해로 제시간에 투표를 못한 사람들이 많다는 문제 제기 + 보우소나루도 일부 주에서 악천후로 투표못한 사례로 비슷한 문제 제기.
결국 대법원에서 투표 종료 직전 2시간 투표 연장이라는 유래가 없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것 자체만으로도 논란이 되는데, 이미 일부 주에서는 투표가 종료되어 문을 닫은 곳도 있고 해서 이것이 과연 공정한 선거인가라는 의문이 제기되나 봅니다.
더구나 투표 시간 연장을 결정한 대법관이 룰라의 변호인 출신이라서 더 논란이 되는 듯 하네요.
누가 되어도 논란이 될 것이다... 라는 말의 의미를 이해못하는 건지?
투표 종료 직전에 투표 시간이 연장되면 누가 당선되어도 당연히 논란이 되지 그냥 조용히 지나갈 거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하죠.
트럼프 아니었음 출마조차 어려웠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