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귀를 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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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자동적으로
귀를 닫고, 입을열고 삽니다
요즘은 젊은 이들도 이런현상이 보입니다
이를 보고 꼰대라고 합니다
요즘 대통령을 보고있는 느낌이 이렇습니다
도통 다른말 안들을려 합니다
이견이 있는 사안은 본인 말이 맞다고 하고
맞음을 증명하기 위해서 억지 주장을 하고
다시 반박하여 주장 하다 보면 과거에 한 말하고 모순이 일어나고
상대방과 대화 중 본인이 틀렸다 생각이 들면 그 자리에서
"ooo 건은 내가 잘못 생각한 것 같아"
라는 태도라 봅니다. 정말 어렵지만 노력해야 한다 봅니다
이를 인정 못하면 본인이 틀렸음을 인지하면서도 틀림에 대한 말을 못하는 것 입니다
대통령님
첫째, 이것저것 곁다리 다빼고 본인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끝까지 다 들으세요
둘째, 정말 본인이 잘못 생각했다 하면, 쿨하게 인정 해 주시길 바랍니다
셋째, 어떤일이든 방향 수정이 있을경우, 사실 그데로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지지율 올라갑니다.
댓글 23
무슨 말을 들어도 이미 깔 준비부터 하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 봅시다.
하...
뭐 답답합니다.
무언가 잘못될 것 같다는 공포심이 있으시면 버리시고요. 내가 지지하는 사람이 내게 주는 메시지가 공포인지 희망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좋죠.
님에겐 희망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겐 공포일 수 있는걸 이해해야죠
이대통령이 맨날 하는 얘기 있잖아요? 자기의 1시간은 5200만 시간이다.
답답하고 억울하다고, 본인마음에 안든다고 화내고 스트레스 풀려면 대통령 안하면 됩니다. 대통령 안하면 누가 뭐라 할 사람도 없어요.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생각부터 버려야 그나마 국민들과 생각을 맞출 수 있습니다.
조국사면, 국민 대다우가 반대하는 검찰 보완수사권 없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