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영국 미국 순으로 져가는 느낌이죠. 무역같은데 보면 은근 프랑스어가 있던데, 옛날의 영광이죠.
댄라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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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곰돌님 은근히가 아니라 대놓고 프랑스어는 많이 쓰입니다 정치적으로도요
한량을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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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전체가 무너지고 있네요. 미국은 이미...
바람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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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유럽의 중국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클레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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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냐에 따라서 프랑스 국운이 달려있는 것 같긴 합니다.
변방의비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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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갈아엎지 않으면 안될거 같아보이기도 합니다.. 그게 또 무섭네여
천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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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없으니 더 문제죠. 아무리 뜯어 봐도... 해결 방법이 없는 것 같네요.
svpers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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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린르펜을 대항할 개혁적 정치인이 오랫동안 나오지 않는게 미국과 비슷한 꼴이죠. 그게 오랫동안 지속되어 터질게 터진거 같습니다.
lskf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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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배우고 따라가자던 유럽은 허상이였던게 회사 유럽법인에 나가있던 직원들에게 이야기 들어보면 2010년 그때에도 서서히 망해가고 있었는데 한국에서만 유럽을 배우자고 우러러보던 상황이었다네요. 지금 유럽이 갑자기 망해가는게 아니라 예전부터 기울던 상황이였고 문제는 한국 노령화로 유럽 따라가는 상황이라 비슷한 문제가 시차를 두고 서서히 터지기 시작할 겁니다
쓴물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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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보다 앞서가다 부닥친 문제라고 생각해서 단순하게 고소하다 생각하기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세계가 비슷하게 저런 문제로 고민할텐데 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건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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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세대가 받고 있는 걸 빼았는것밖에 답이 없는데 그게 가능할리가 있나요... 지속 가능한 시스템이 아니니 젊은 세대 입장에선 나라를 절단내야 뭔가 바뀌겠죠.. 우리도 저렇게 되지 않도록 반면 교사 삼아야 합니다..
댓글 12
그게 또 무섭네여
아무리 뜯어 봐도... 해결 방법이 없는 것 같네요.
직원들에게 이야기 들어보면 2010년 그때에도 서서히 망해가고 있었는데 한국에서만 유럽을
배우자고 우러러보던 상황이었다네요. 지금 유럽이 갑자기 망해가는게 아니라 예전부터 기울던
상황이였고 문제는 한국 노령화로 유럽 따라가는 상황이라 비슷한 문제가 시차를 두고 서서히
터지기 시작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