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머머리들이여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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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4004561?sid=102
또 공무원들이 이상한 짓을 하네요
비대면을 막겠다고 저러는데
이제 탈모약받으려면 소재지에 레이저싸개 피부과가 아닌
일반진료하는 피부과를 휴가내고 가야하게 생겼습니다
공무원들중엔 머머리가 없는걸까요?
한번에 7일치면 탈모약 먹는사람들이면 매주 가야한다는
소리입니다
내용을 보니 위고비 마운자로를 겨냥한 비만치료제
괴롭히기인거같은데 비만으로인한 질병보단
사람들이 주사로 비만치료하고 건강해지는게
좋은거아닌가요
댓글 10
저도 매번 피부과가는데 서울에서
비대면으로 잘됩니다 의원 골라서 유선진료하고
근처 약국중 골라서 싸게 처방받아집니다
아무런 정보없이 약 주면 문제될까봐..
6개월 이내에는 한번더 들르게는 되어 있네용
기사를 보면 의사협회는 찬성하는것 같고
비대면진료쪽에서는 반대하는것 같은데..
저도 몇번 써봤지만 진짜 확인을 대충하는곳도 있기는 해요..
비대면어플써보시면 재진이라는게 불가능한게
유선진료하는 병원들이 최저가로 쭉 나옵니다
이전 진료받은 병원이 없을수도 있구요
그리고 탈모약을 진료받아보면 그냥 의사상담하고
끝이에요 원래드시던거죠? 몇달끊어드릴까요?
네 들어가세요 이게 진료의 다인데 대면으로 가면
1달치 5천원씩 3달이면 1.5만원 받았던거같습니다
비대면 앱에선 5천원언더이구요
요새 일반진료안보는 피부과도 부지기수이고
남들 피부미용받으러 간 병원에 대기타는것도
직장인들은 휴가쓰고가야합니다 지금은 비대면
진료서 받아서 가까운 약국에 보내고 잠깐 약찾아가넌 끝이구요
왜 기술이나 서비스가 발전한걸 거꾸로 불편의 시대로 돌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정할수 있습니다.
재진을 6개월 안에 한번씩 더하면 된다는게 위에 골자 아니에요..?
매주 가라는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아하.. 이제 글을 이해했습니다.
같은병원이 아니고 최저가로 다른 병원들을 계속 들르면서 병원을 고르시는 거였군요..
저는 비대면 어플로도 같은 병원을 많이 써서요
지병이 있거나 이러면 약도 맞춰서 조절해주시고 이러시니까 그러한 장점들은 있지요..
비대면 어플 쓰시면 병원 예약도 맞춰 가능한 곳 많으니 그렇게 하면 덜 기달려도 되고 휴가도 안써도 되지요 저는 똑딱을 주로 쓰고 중간중간에 예약해놓고 빠르게 다녀오는 방법도 있구요
병원마다 바꿔서 다니시는 분들은 불편하다는게 이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