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재정위기 원인 중에 가장 큰것은 제로금리시절 꿀 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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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기자 지식한방을 통해 알게된 사실인데, 프랑스가 제로금리 시절, 정부 지출을 엄청 늘렸다고 하더군요
7~8년 전 마크롱이 제로금리 시절 국가 부채를 엄청 늘린 덕택에 국가는 잠깐 성장하는 듯해 보였으나, 현재의 고금리로 당시 빌린 부채 상환을 위한 이자가 무지막지하게 늘어나면서 재정 위기가 발생했다는 겁니다.
결국 마크롱은 자기가 과거에 뿌린 돈잔치 때문에 지금의 자신이 망하게 된 꼴이죠, 자업자득
물론 원인은 한 두가지가 아니겠지만, 프랑스처럼 잘나가는 선진국도 포퓰리즘에 빠진 정치인들이 경제정책을 어떻게 운용하는지에 따라 갑자기 흔들려 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 우리나라에게도 중요한 교훈을 주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큰 재정수익을 제발 N분의1로 허공에 날려버리는 일을 하지말고, 꼭 필요한 곳에 투자하거나, 국가 재정 상태를 강화하는데 썻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댓글 4
윤석열과 그렇게 짝짜꿍 할줄이야,,,
당시의 사회초년생이었던 저는 깜빡 속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