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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욕설 녹취' 파문…친한계 '언젠가 터질 줄 알았다'

종.삼 · · 수정

조회 2,323 · 공감 1 · 댓글 9


장동혁 '욕설 녹취' 파문…친한계 "언젠가 터질 줄 알았다"


장동혁 '욕설 녹취' 파문…친한계 "언젠가 터질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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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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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으로 소개된 


술자리 녹취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자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이 


장 대표의 거친 언행과 정치적 행보를 비판했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보수 유튜브 채널 '홍철기TV' 등은 


지난해 7월 말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녹음된 


장 대표의 발언이라며 음성 자료를 공개했다. 


공개자 측이 제시한 녹취문에는 


당대표 경선 전략과 메시지 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욕설과 비속어를 반복하는 내용이 담겼다.


....

....


친한계의....

역습이...

시작했다는..요??

댓글 9

  1. 맥모닝불여일견 ·
    항상 열심히시네요.
  2. 미르Kei · · 공감 2
    욕설이야 뭐 윤석열도 입에 달고 살았는데

    그쪽 지지자들에게 그런거는 1도 흠이 되지 않아서 타격이 없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밤에어둠 ·
    댓글 이미지
    짜란다×3
  4. 또우치 · · 공감 2
    내란당은 정말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 이제 그만 해체하면 좋겠습니다
  5. 태평성대 ·
    장동혁이 국짐에서 최대한 버텨주면 좋겠네요.
  6. 자낙2 ·
    저런것들은 당도 뭣도 아닙니다.
  7. SIMCGA ·
    아 장동혁 벌써 나가리되면 안되는데...
  8. 바오바오바오밥 ·
    형수 욕설까지 쓰시는 그 분 언행은 아무렇지도 않으신가봐요? ㅋㅋㅋㅋㅋ
  9. 초식호랑이 ·
    장동혁이 최대한 버터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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