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문통의 대통령 후진양성(?) 계획은 누구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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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안희정(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은 탈락되었고..
이재명은 아니었겠고..
마음의 빚이 있다던 조국?
아니면 임종석, 김경수 김부겸?
아직도 아리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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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안희정(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은 탈락되었고..
이재명은 아니었겠고..
마음의 빚이 있다던 조국?
아니면 임종석, 김경수 김부겸?
아직도 아리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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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도 윤석열 최고라고 하던 시절있던걸요
그것이 조국사태이후 윤석렬과 멀어지면서 깨졌다고 봅니다.
저 내란수괴 윤썩열이를 옹호했던게
문재인 이었습니다.
그 동안 윤썩열이가 검찰총장 되고나서 보여준 행보가 있음에도 여전히 믿었다는건,
문재인씨는 정치해서는 안되는 사람이었다고 봐야죠.
저 기자회견 하고 2달 있다가 윤썩열이는 검찰총장 그만두고 정치에 입문합니다.
검찰총장-법무부장관의 싸움으로 나라가 혼란한 상황에서 최종 인사권자가 아무것도 안하고 지켜보기만 했다는 건, 돌이켜보면 황당하기 그지 없는 사실입니다
가족검증만 제대로 했어도
와이프 거늬, 사기꾼 장모 최은순 등등
윤썩열이가 검찰총장이 될 일은 없었습니다.
그 인사검증의 중요한 역할을 맡은 사람은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 이었던 조국 씨 였습니다.
문재인 지지를 받고 문재인 지지자들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들어 줬나요??
그 논리면 이재명 대통령 만들어 준건 윤석열이죠.
성역이었던 삼성도 수사를 해서 잡아 넣고 그런 강단있는 모습에 모두들 속았고
칭찬했던 양과 기간을 비교하면 김어준도 초반에 잠깐 편들고 그 이후 비판의 기간이 100배도 넘습니다.
김건희 인터뷰중에 원래는 윤석열이 민주당에서 출마하려 했다는 말을 한 것으로 봐도 그렇고요.
그러니까 신라젠이나 라임 사건 같은게 파헤쳐지지 않고 묻힐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드러날까요?
거기서 부터 어그러졌다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준비 안된 이잼이 후보돼서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