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상환에도 일부 초과세수가 들어가고 이런게 있어서 정확한건 내년도 결산이 나와봐야 알 것 같습니다.
제주의푸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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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님 결론은 아직 모른다는거네요.
판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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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땐 코로나니까 그렇다쳐도 지금은 그냥이요
마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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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가 기축통화 레벨이라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문제가 되도 이건 다음 세대의 임무입이다
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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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마라탕님 쓴 건 우리인데 이걸 왜 다음 세대에 넘겨요. 무책임한 겁니다
낙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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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들에 비하면 건전하니까 더쓰자 이거 다 프레임인거 같습니다 프랑스 지금 상황이 아주 안좋은데 언론에서 많이 안다뤄지죠 복지 좋지만 늘려놓은 복지는 줄일수가 없습니다 돈이 어디서 복사되는것도 아닌데 정치인들이 내 표 얻으려고 무작정 늘려놓고는 아무것도 책임 안집니다 다 미래세대들이 짊어질 짐이에요
또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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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윤석열 대통령 시절 채무가 급증했네요.
항상엔진을켜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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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년엔 왜 채무가 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을 진짜 하나도 안했는데 어디다 썼길래 채무가 늘었을까요. 안타깝네요.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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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GDP 대비 비율 낮아졌다고 열받아서 글쓰실분들 있을겁니다. 나라 빚이 오르고 있다는데 비율 낮아졌으니 무조건 좋다고 하는분들이 계세요. 반도체 원툴 상승인데 말이죠
eeee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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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님 다들 GDP 대비 부채 비율을 얘기하잖아요
안미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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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들이 상환해야죠.
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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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안미잘님 그니까 왜요? 쓴 건 우리인데요.
안미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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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까지갑시다님 oecd국가들 중 노르웨이 빼고 다 저렇게 운영하니깐요
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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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잘님 남들이 그렇게 한다고 그게 다 옳은 건 아니죠. 상식선에서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가 땡겨쓰고 그걸 미래에 넘기는 게 현재를 살아가는 세대로서 책임감 있는 태도인가요?
안미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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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까지갑시다님 민주정권탓 하고 싶은 건 아니구요?
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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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잘님 국힘이건 민주건 똑같이 적용되어야 하는 상식입니다. 상식적인 잣대로 판단해보세요. 내가 대출 받아쓰고 그걸 자식 세대에 넘기면 좋은 소리 나온다고 보세요?
안미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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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까지갑시다님 국짐이 맨날 하는 소리가 민주당 정권 국가채무 늘리는거잖아요.
대출이 무조건 나쁘건 아닙니다. 지금 땡겨서 소득 증대 시킨 다음 잘 사는 나라의 미래세대들이 상환하면 됩니다
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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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잘님 소득 증대된다는 보장이 어디 있나요??
만약 실패하면 누가 책임집니까? 현재 세대는 지출의 혜택을 누리고 미래 세대는 이자와 원금을 갚아야 하는데 미래에는 더 잘살 테니 괜찮다는 말만으로 정당화할 수 있다는 건 무책임한 태도입니다.
단지 미래 세대가 부유해질 것이라는 매우 주관적인 희망을 근거로 현재의 재정 부담을 정당화하는 건 낙관적 가정에 불과해요
안미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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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까지갑시다님 아무것도 안하면 도태됩니다. 박정희 정권에서 그 많은 투자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모르나요? 차입금 및 보상금 등 외부로 부터 받은 자금입니다
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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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잘님 채무를 미래 세대에 넘긴다는 것에 대한 정당한 이유가 되지 못 합니다. 그 아무가 꼭 채무 늘리는 것만 있는 게 아닌데요.
그리고 박정희 때랑 비교하면 안 되죠. 그때야 우리는 지원이 시급한 후진국 시절이었잖아요.
안미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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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까지갑시다님 저는 현금성 복지 등 포퓰리즘 정책은 반대합니다. 그렇다고 채무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도 반대합니다. 투자는 미래세대를 위해서 꼭 해야하는 것입니다.
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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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잘님 채무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걸 미래세대에게 책임을 넘기는 게 나쁘다는 걸 지적하는 겁니다.
안미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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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까지갑시다님 알겠습니다. 책임을 넘기는 것보다는 현 자국을 더 잘 사는 나라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미래세대가 더 나은 세상을 살면서 늘어난 소득으로 상환하는게 거의 모든 oecd 국가들 생각입니다. 대한민국도 그 중 한 나라고요.
지금 프랑스는 그 투자(과도한 복지)를 잘못해서 이런 상황이니 반면교사 삼아야겠고요
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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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잘님 채무를 통해 조달한 투자로 그 미래세대가 더 나은 세상을 살게 될 거라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거나 혹은 정책 결정에 참여할 수도 없는 미래세대에게 현 세대가 진행한 일에 대한 실패의 책임을 묻게 되는 게 부당할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정말 미래를 위해 선의로 하였으나 실패할 수 있는 게 나쁜 건 아닙니다. 근데 우리의 결정으로 벌어진 문제를 미래세대가 책임지는 게 당연하단 시각은 매우 무책임한 겁니다.
자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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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세계사적으로 분쟁이 생기고있다면 결국 원인이 "영국"으로 귀결되듯이....현재 발생하는 문제의 시발점을 찾아보면 "문재인"이 나옵니다.
전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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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는 어쩔 수 없었고 다른 국가들 대비로는 돈을 오히려 안 푼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또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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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망친 대한민국 경제와 사회를 복구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힘쓰고 있네요
unp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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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다사용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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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진국들의 GDP 대비 부채비율은 100% 가 넘고 일본은 200% 도 넘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50% 초반으로 매우 양호 합니다. 아직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
md_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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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거참다사용중이여?님 그래서 지금 그 100% 넘는다는 '선진국'들 경제 상황하고, 200% 넘는 일본 경제 상황 어떻게 됐나요?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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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다사용중이여?님 증가율도 봐야죠
거참다사용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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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님 부채 증가율에 비례해서 국가 GDP도 늘어나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국가 GDP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이재명 정부에서는 불필요한 공기업 통폐합, 북극항로 개척과 AI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저렇게 빚내서 찍어낸 돈들 기득권, 상류층호주머니로 다 들어가서 유동성 파티중이고 세상에 돈이 넘쳐나니 물가는 계속 뜁니다 일반 국민들은 죽어라 일해도 소득보다 물가가 더 많이 오르니 고통스럽습니다 빚은 우리 다음세대가 갚아야합니다 저도 몇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자산이 제 연봉의 몇배가 올랐는데 이게 맞나 싶습니다 청년들은 취업도 안되서 힘들다는데 참 아름다운 세상이네요
플레이아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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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 세수가 발생했을 때 빚은 갚거나 당장 갚기보다는 경제규모를 키워서 빚의 비율을 줄이거나 하는데 전자를 선택하면 경제가 죽어버리니 대부분 국가는 후자를 선택하는 듯 합니다 .
댓글 65
미래 세대가 갚아야지요. <-- 이러다가 터지면 프랑스~
어디에 그렇게 쓰는거죠...
19~20: 18년도 부터 시작한 소득주도성장.
20~22: 코로나
25~26: 윤정부때 해외에 많이 퍼준게 영향을 준게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25년 이후는 모르겠네요
내 임기때만 아니면 돼~~
다른 OECD국가들 다 망해가는데 뭐하러 그쪽이랑 비교를 하나요.
우리는 우리만의 절대적 기준으로 접근해야죠.
우리나라는 여기에 공기업 채무까지 봐야합니다
이거까지 보면 매우 건전한거 아니에요.
표에 있는 수치는 중앙+지방정부+비영리공공기관 채무 합산이구요.
여기에 공기업 채무 합산한 수치는 GDP 대비로 보면 70% 넘습니다
맞는 말씀이지만 상승률을 보면 마냥 안심하기는 어려운듯 합니다.
다른 OECD 국가들의 문제가 이미 보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GDP가 부채보다 더 많이 커질거같습니다.
25-26 : 대통령이 이재명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67997CLIEN
한국 코로나 첫감염자 2020년에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검색해보니 코로나 중국 첫감염자도 2019년 12월 8일에 나왔는데 코로나때문은 아닌거같고 2019년에 20%증가는 진짜 폭력적이네요
2019년 12월에 중국인첫감염, 2020년에 한국인 첫감염인데, 12월 한달동안(?) 2019년 폭증에 영향을준건가요? 사실 코로나아니고서는 저 폭증이 말이안되긴하는데
20년 12월 31일에 41%요
초과세수는 들어왔는데 들어온 것 보다 이미 더 썼답니다...
예?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3038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10/08/2026100800309.amp.html
국채상환에도 일부 초과세수가 들어가고 이런게 있어서 정확한건 내년도 결산이 나와봐야 알 것 같습니다.
문제가 되도 이건 다음 세대의 임무입이다
프랑스 지금 상황이 아주 안좋은데 언론에서 많이 안다뤄지죠
복지 좋지만 늘려놓은 복지는 줄일수가 없습니다
돈이 어디서 복사되는것도 아닌데 정치인들이 내 표 얻으려고 무작정 늘려놓고는 아무것도 책임 안집니다
다 미래세대들이 짊어질 짐이에요
나라 빚이 오르고 있다는데 비율 낮아졌으니 무조건 좋다고 하는분들이 계세요.
반도체 원툴 상승인데 말이죠
대출이 무조건 나쁘건 아닙니다. 지금 땡겨서 소득 증대 시킨 다음 잘 사는 나라의 미래세대들이 상환하면 됩니다
만약 실패하면 누가 책임집니까? 현재 세대는 지출의 혜택을 누리고 미래 세대는 이자와 원금을 갚아야 하는데 미래에는 더 잘살 테니 괜찮다는 말만으로 정당화할 수 있다는 건 무책임한 태도입니다.
단지 미래 세대가 부유해질 것이라는 매우 주관적인 희망을 근거로 현재의 재정 부담을 정당화하는 건 낙관적 가정에 불과해요
그리고 박정희 때랑 비교하면 안 되죠. 그때야 우리는 지원이 시급한 후진국 시절이었잖아요.
지금 프랑스는 그 투자(과도한 복지)를 잘못해서 이런 상황이니 반면교사 삼아야겠고요
물론 정말 미래를 위해 선의로 하였으나 실패할 수 있는 게 나쁜 건 아닙니다. 근데 우리의 결정으로 벌어진 문제를 미래세대가 책임지는 게 당연하단 시각은 매우 무책임한 겁니다.
아직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
국가 GDP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이재명 정부에서는 불필요한 공기업 통폐합, 북극항로 개척과 AI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돈이 넘쳐나니 물가는 계속 뜁니다
일반 국민들은 죽어라 일해도 소득보다 물가가 더 많이 오르니 고통스럽습니다
빚은 우리 다음세대가 갚아야합니다
저도 몇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자산이 제 연봉의 몇배가 올랐는데 이게 맞나 싶습니다
청년들은 취업도 안되서 힘들다는데 참 아름다운 세상이네요
전자를 선택하면 경제가 죽어버리니 대부분 국가는 후자를 선택하는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