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잼통 지지율이 떨어지는 이유는

웬즈데이v · · 수정

조회 1,805 · 공감 1 · 댓글 14

코어 지지층이 원하는 것 ≠ 여론이 원하는 것

이라고 보는데


잼통은 여론까지 신경쓰면서 간보다가


코어지지층의 지지기반도 잃고

지지층이 아닌 여론에게도 지지율을 잃고 있다고 봅니다


예로 보안수사권 여론은 유지 61%, 폐지 23% 나왔고 


조국까지 코어지지층 눈치보며 사면해준덕에 여론에게 지지도 잃었죠


결국 여기저기 간보다가 코어지지층 지지율 떨어지고

중도 지지가 없어지니 지지율 바닥치는 것 같습니다.

댓글 14

  1. 소망내음 ·
    최근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스탠스가 좀 바뀐 것 같기는 합니다.
    아마 기자회견 이후인 것 같아요.
    어찌보면 대통령 특유의 정공법을 택한 것 같아요.
  2. 웬즈데이v · · 공감 1
    @소망내음님 아무래도 지지율이 너무 바닥이니까요...
  3. 보호대 · · 공감 3
    이재명은 전통지지층에게 개혁을 어필해서 대대적인 지지를 얻고나서,
    모두의 대통령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이제와서 전통지지층보고 나가라고 합니다.

    자신을 믿어보라고 밀어달라고 하고 나서, 안방을 차지하고나선, 원래 주인들에게 나가라는 작태 아닌가요?
  4. 웬즈데이v ·
    @보호대님 문제는 말씀하신 전통 지지층과 전통 지지층이 아닌 사람들과의 의견이 완전 다르다는거죠

    말씀 하신것 처럼 모두의 대통령이라는 기치를 내걸었는데
    이게 웬걸? 여론이랑 코어지지층의 의견은 정 반대네? 라고 생각했을겁니다
  5. 모찌1127 · · 공감 1
    @보호대님 안방차지요? 무슨 민주진영 혼자 쓰세요? 민주진영 딴지가 매입하기라도 했나요? 투표권 생기고부터 계속 민주당 찍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는 사람들은 뭐 민주지지층 아니에요? 그리고 계속 자칭코어지자들과 전체 국민과의 의견이 괴리가 된다면 자칭코어지지자들도 대통령을 계속 흔들 게 아니라 아 뭔가 이상하지 않나 돌아봐야하는 거 아닌가요?
  6. sang ·
    지지층 정의는 좀 달라야 할거 같네요.
    전통지지층 - DJ로부터 이어지는 김민석계가 정통지지층입니다. 김당대표의 영향력이 뚝딱나온게 아입니다. 정통이니 있던 세가 다시 붙은겁니다..
    강성지지층 - 중간에 열우당으로 외출하다 복귀한.. 노통-유시민-문통-조국으로 이어지는데. 스스로도 "민주진영"이라 자칭하는것도 이때문이져.. 통칭A
    뉴재명 : 여기는 정통. 강성..에 포함되지않는 잼통만 보는 지지층이져. 민주계열보다는 노동계열이라 봐야져.. 통칭B

    현재 계파 상황은 전통민주와 뉴재명이 손잡고.. A는 다시 나가라는 모양새가 된거죠.. 열우당 분당 당시상황으로 빽도한거로 보입니다..
  7. 주나파 ·
    지지율 하락을 크게 두 가지로 보는데...
    코어 지지층이 등 돌린 것과 집값, 주식 등으로 중도층이 등 돌린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너무 심각한 상황입니다.
    대한민국 민주진영이 나락가고 있네요. ㅠ.ㅠ
  8. 웬즈데이v ·
    @주나파님 코어지지층도 지지층이지만
    코어지지층이 원하던 결과 값들이 대부분의 여론조사에서 부정적으로 다가온걸 보면
    둘중 하나의 노선을 확실히 했어야했는데 둘다 잡으려고 간보다가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보안수사권을 시작으로 집값 주식으로 그냥 끝난것 같아요
  9. acidrain ·
    보완수사권 - 부동산 - 주식에서 낙제점 3연타 맞은거죠
  10. 웬즈데이v · · 공감 1
    @acidrain님 저도 그렇게 봅니다
    여론을 볼거면 여론을 보던가 아님 코어지지층만 보던가 헀으면
    코어지지층을 봤으면 지지를 계속 받았을 거고
    여론을 봤으면 최소 부동산 주식관련해서도 지지를 받았을 거라고 봅니다
  11. 초식호랑이 ·
    당내 정적 제거 또는 숙청 시도에 실패한거라 봐야죠.
    지지율을 보면..

    이낙연이 이짓하다가 나락갔죠.
  12. 웬즈데이v ·
    @초식호랑이님 사실 임기초 지지율 보면 코어지지층 + 중도가 있기에 가능한 지지율인데 지금은 다 잃은 것 같습니다

    당내 정적 제거 또는 숙청 시도 실패했어도 중도 지지율만 있어도 이정돈 아닐텐데
    중도 민심까지 다 잃었다고 생각해요
  13. 찰리맨슨 ·
    코어와 극성은 구분할 필요가 있죠.
    극성들은 수에 비해 과대포장되어있습니다.
    구성을 보고 적절하게 대처할거라고 봅니다
  14. hynixFOMO ·
    어쨌든 일은 잘한다라는게 올 초 까지의 분위기였는데 부동산 정책이나 레버리지 허가 등의 실책으로 일도 못하네가 되어버린게 가장 크죠.
    지지율 회복하려면 다시 논란이 어쨌든 일은 잘한다라는 평가를 받아야 하는데 오락가락하는 정책의 방향성이라던가 대외환경등의 영향으로 앞으로도 쉽지않을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일단 대통령이 모든걸 챙기려 하지 말고 장관이나 참모들에게 맡기고 본인은 외교라던가 잘하는 것 한두가지 정도로 영역을 축소할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어쨌든 이런식으로 총선도 이기고 지지율도 40프로 이상 챙겼었으니까요..
    총선가서 민주당이 100석 초반 까지 떨어지는 참사가 나면 향후 일본 민주당 꼴 날 수도 있다고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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