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주말에 월세 상승관련 들은 말

선개팅하는남자 · · 수정

조회 1,108 · 공감 0 · 댓글 3

주택가격이 올라가면서 보유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 중 장기거주 세금공제 등으로 거주 여부가 보유세(재산세+종부세)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지만, 실제 계산해보면 거주 여부에 따른 세금의 차이는 몇 백에서 천 몇 백정도 이다.(20억~30억 정도 아파트에서)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보유 주택수나 전체 주택 금액에 비하면 영향이 적기 때문에 집이 있는 사람은 그냥 비거주하고 차액을 월세에 더하면 된다. 


세금 공제 이름은 장기거주 공제인데, 실제로는 단기거주와 월세 상승을 유발하는 정책이다. 러는 말을 들었네요.

나름 말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3

  1. POOHOLIC · · 공감 5
    기존 장특공은 단타치는 투기행위로 부동산 시장에 변동성 주지 말라는 유인책이었지만 지금의 장특공은 마귀 낙인 찍힌 뒤 10억 캡 그어져서 천하제일 단타대회로 유도하는 정책으로 변경 예정이죠...
  2. 콩심었어 ·
    사팔사팔사팔이 단타 투기세력을 막고 실수요를 장려하자. 장특공도입

    오래 살았다고 세금 깎아주는게 정의가? 장특공폐지로 정의구현!

    민주당 정부에 의한 앞으로의 부동산 전망은... 네...
  3. Buddys ·
    "몇 백에서 천 몇 백정도"
    -> 이것도, 막상 세금 낼 때에는, 크게 다가올 것 같은데요....
    어쨋든 한 번에, 천만 단위가 나가는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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