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실거래가 확보 부족한 지역에 주변 호가와 부동산의 입장을 반영한 거래가능가격을 넣은 이유는 표본왜곡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애초부터 부동산원도 수억원짜리 용역 매년 주면서 저 통계 보완해온거에요
지금 손보고 싶어하는 맨날 떡상으로 찍히는 중하-중상급지 실거래는 표본 많아서 왜곡도 없어요, 100% 실거래로 바꾸면 거래반영에 한달정도 걸리는 부동산 신고제 특성+부동산원의 1주마다 통계라는 특성때문에 왜곡이 더 심해지게됩니다.
지금 의도는 실거래 극히 적고 떡락거래 꾸준히 나오는 하급지, 최상급지를 떨어진 실거래로만 반영시켜 전체 상승률 끌어내리려는 의도인데(실거래가 적은 지역이라 현재는 보정되서 반영중), 반대로 얘네 언젠간 오르는 시기오면 전체 상승률은 필요 이상으로 떡상하게됩니다 그럼 그때 또 수정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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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손보고 싶어하는 맨날 떡상으로 찍히는 중하-중상급지 실거래는 표본 많아서 왜곡도 없어요, 100% 실거래로 바꾸면 거래반영에 한달정도 걸리는 부동산 신고제 특성+부동산원의 1주마다 통계라는 특성때문에 왜곡이 더 심해지게됩니다.
지금 의도는 실거래 극히 적고 떡락거래 꾸준히 나오는 하급지, 최상급지를 떨어진 실거래로만 반영시켜 전체 상승률 끌어내리려는 의도인데(실거래가 적은 지역이라 현재는 보정되서 반영중), 반대로 얘네 언젠간 오르는 시기오면 전체 상승률은 필요 이상으로 떡상하게됩니다 그럼 그때 또 수정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