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늘어난 복지는 줄일수없네요...

dxislike ·

조회 2,300 · 공감 6 · 댓글 15

프랑스를 보며 참 많은걸 느끼게 되네요

10년전만해도 유럽식으로 해야한다.

저사람들은 연금이 많으니 축구보러다니고 문화가 발전했다 이런 이야기도 술먹으며 들었는데

역시 공짜 점심은 없네요..

우리나라도 잘 대비했음 좋겠습니다.

댓글 15

  1. 뒹굴거려 · · 공감 8
    처음부터 안주면 별 생각 없어도.. 줬다 뺐으면 열받죠...
  2. 마두두22 · · 공감 7
    유럽을 따라하자고 하면 양반인게 베네수엘라 잘나갈땐 베네슈엘라를 따라행한다 이래ㅛ다니까요?
  3. 전가복 ·
    재원에 맞춰서 복지를 해야 하는데 복지에 맞춰서 돈나올만한곳에 세금을 때리니까 문제죠.
  4. M.D.E ·
    엥? 우리나라 올해만 연금 0.5퍼 올렸어요. 정도의 문제지 다 줄이고 하죠 뭘 못 하나요. 앞으로 필요하면 또 1퍼 올리고 수령액 깎고 하는 거죠.
    정도의 문제지 다 합니다.
  5. 판데기 ·
    당장 추미애만봐도 뭐 다들 아실거 같은데요 천하의 나쁜사람 됐잖아요
  6. lastdino · · 공감 1
    다른 뉴스들을 보면 나오죠.
    프랑스 복지지출은 계속 그대로인데, 최근 몇년 부자 감세를 하느라고 재정이 흔들린겁니다.
    감세가 문제지 복지가 문제가 아니예요.
  7. 고삼혁 ·
    @lastdino님 그 둘이 이어져있는데, 어떻게 문제가 아니라고 할까요. 프랑스에서 부자들이 다 탈출하니까 감세하는 거겠죠.
  8. 이리가요 · · 공감 1
    @lastdino님 복지지출이 1400조인데 부자감세는 20조정도에요. 그냥 단위가다른 헛소리입니다
  9. 댄라잇 ·
    @lastdino님 프랑스 사회보장 급여가 9,352유로에요 부유세 폐지등등 하면 3~40억 유로쯤이고 PFU 포함 한다 해도 100억 유로 쯤일겁니다 감세가 문제가 아니라 복지가 미친거에요
  10. lastdino ·
    복지지출은 정부에게 있어서 상수입니다. gdp 대비 고정 비율로 나가는 돈이죠.
    실제로 프랑스에게 최근 몇년 발생한 변수는 부자감세가 가장 큽니다.
    부자 감세를 해서 탈프랑스를 하는 부자를 잡은것도 금액으로 얼마 안됩니다.
    부자 감세해서 신규 산업이 살아난것도 없고요.
    결국에 정부의 감세에 대한 재정 수입 예측 실패가 원인이 되는거죠.
  11. 두수파두 ·
    @lastdino님 프랑스는 세율 75%까지 높였다가 부자들 이민가서 낮춘거 아닌가요..?
  12. 고삼혁 ·
    @lastdino님 GDP 대비 비율이 지나치게 높으니 재정건정성이 유지가 안되고 버티고 버티다 고령화 등으로 세수가 줄으면 터지는 거겠죠. 재정적자가 된 원인이 지나친 복지겠죠.
  13. 이건맞지 ·
    지하철 공짜만봐도.. 적자 나도 못없애죠.
  14. 이건맞지 ·
    전 세계를 보면 지금 시대는 우리나라 진보 세력 내러티브가 먹히는 시기가 아닌가 봅니다.. 그렇다고 오른쪽을 보자니 장동혁이 버티고 있네요ㅎㅎ 캬
  15. 한글6자영문12자입력 ·
    늘어난 복지 줄인 케이스 수두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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