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극우는 이번 폭동을 강경 진압하는데 찬성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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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출처 내용을 대충 요약하면,
마크롱 정부 들어서, 국가 재정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사회복지 예산을 삭감했는데, 그에 가장 타격을 입은 게 학교라고 합니다.
지금 프랑스 학교의 학급당 학생수는 평균 35명 정도라네요.
게다가 프랑스 교사들 임금도 상당히 낮아서 교사라는 직업의 인기도 없어지고,
그래서, 교원 부족 현상이 심각하답니다. 하지만, 마크롱 정부는 교육 예산을 삭감하고 있다네요.
게다가 백인들이 많이 사는 파리 중심부와 여러 다른 인종이 사는 외곽지역의 교육 격차도 커지고 있다네요.
인종갈등도 상당히 큰가 보네요. 이번 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은 정부가 부자들을 위한 정책만 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네요.
이에 대해 마크롱 정부는 11만명의 시위대에 맞서 보안군을 투입해 강경진압하고 400명을 체포했다네요.
전국적으로는 미성년인 학생 8000명을 체포했다고 합니다.
그에 맞서 학생들은 학교 폐쇄로 맞서고 있구요.
그런데, 극우 정당 대표는 이런 강경진압을 찬성하고 나섰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런 폭등을 강경진압할 수 있는 반폭동 법안을 제출했다네요.
또, 이번 선거에서 이 극우 정당이 상당히 선전할 거 같다네요.
그래서, 학생들이 상당히 두려워하고 있다고 합니다.
뭔가 많이 혼란스럽네요.
자세한 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https://www.cbc.ca/news/world/french-student-protest-9.7385328
출처 : https://www.cbc.ca/news/world/french-student-protest-9.7385328
댓글 15
마크롱은 부자감세한 정권입니다
당시 기업들이 해외이주로 필요악이였다고는 하나
그 결과가 쥐나오는 학교이면 열받을만하죠
명품 상점 약탈하면서.. 복지확대 주장하는 시위.. 저런 건 다 잡아 넣어야죠.
허허 참
폭도는 아니긴 하죠… 폭도들은 체포하고
정당하게 시위하게 두어야
괜찮을텐데 말이죠:/
상황은 심각하긴 합니다
학생수가 과밀에 선생은 없어서 이틀에 하루는 수업 안하고
거기에 수상한 수시제도까지…
선생 투입한다고 해서 문제 풀리는줄 알았더니 알고봤더니 그 3000명은 뽑아놓고 투입 안하는 교사들..
학교는 다 무너져 가서 바퀴벌레에 쥐랑 수업하는 학생들..
해결책은 돈인데 예산은 줄이고 프랑스는 돈이 없고..
해결방안이 힘들어보입니다..
기본적으로 공부하고 대학갈려고 하는건데 수상한 수시제도와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은데 선생이 없어서 수업을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온라인 수업이 있어도 선생이 없는데
그런 환경을 만들어달라고 지금 상황이 벌어진겁니다.
노인표 먹겠다는 얘기죠.
돈이 없는데 어떻게? 뭐 그게 알 바입니까.
인플레 잡으려면 금리 낮춰야 한다는 트럼프도 있는데요.
그럼 반대쪽은 멀쩡하냐. 그냥 배째잡니다.
디폴트 국가 되겠다는군요.
이래저래 스스로는 해결 못할 것 같고 imf 쳐맞고 재정 긴축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교실에 쥐하고 벌레? 우리 어릴 때 처럼 학생들이 청소하고 하면 되죠. 돈 없으면 거기 맞춘 살림 살아야지 어쩌겠어요.
최고 수준의 연금을 포기 못한 윗세대 욕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