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보고서, 적격과 부적격 두개의 의견이 올라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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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고민해서
적격의견과 부적격의견 2개를 동시에 올렸다고 하는데요
이건 대통령이 고민좀 해보시라는 의도라고 봅니다.
하지만, 청문보고서, 받자마자 그 즉시 싸인해서 임명해버렸습니다.
주말지나서 결정되리라 봤는데, 의외네요.
대통령이 자기 인사에 토다는 것들에게 짜증난 걸가요?
그냥 "자자, 내가 오케이인데, 그래서 어쩌라고? "
이런 태도일까요?
반명으로 상당히 기울어져 있었는데
대통령의 태도? 마인드?
이런걸 쭉 지켜보니,
절대적 반명으로 되버리네요.
댓글 14
더 이유가 필요 합니까?
어물전 썩은내 난다고 하시던 그분은 요즘 조용하시고.
하고 싶은건 항상 빠른 느낌입니다.
그건 누구에게나 인지상정 아닐까요?
출근은 느리게, 퇴근은 빠르게~~
그떄도 근거는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