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재명 정부의 국가 부채비율이 경이롭네요

브릿츠 ·

조회 2,366 · 공감 2 · 댓글 21

제목만 보고서는 무슨…??? 이럴수 있었겠지만…


일단 IMF 에서는 한국 정부부채를 약 8% 가량 하향 조정했고…


선진국 축에 보더라도 절반도 안되는 부채비율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네요. 


재정-성장의 안정적 선순환 효과라고 평가하면서도 확실히 나랏빚이 줄어든다는거 자체에 의의를 둘만하다고 봅니다. 


이재명 정부 잘하고 있어요. 솔직히 정말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만…


결국 이 모든것을 국민들에게 체감하게끔…혹은 홍보가 되는게 중요하다 라는 생각이 다시금 드네요, 


일 하나는 정말 기대했던만큼 야무지게 잘하는 정부입니다. 

댓글 21

  1. 변방의비주류 ·
    검찰, 삼하닉 댓글 예상합니다.
  2. 브릿츠 ·
    @변방의비주류님 이정부에 대한 평은 딱 2가지죠. 잘한건 환경탓, 못한건 이재명탓…
  3. BlackPig ·
    거시 경제가 미시경제에 영향을 미칠려면 시간이 필요한데 그런거 없죠... 다들 당장을 우선하니
  4. racoooon · · 공감 4
    한국 부채는 공기업 부채를 더해야죠
  5. 일일신 · · 공감 2
    반도체 산업 덕에 gdp가 급격히 상승중이니까요.
    예전의 이재명이였으면 특정 산업에 국한된 호황을 전국민이 느낄 수 있도록 확장정책을 폈겠지만 막대한 추가세수에도 오히려 기금으로 저축할뿐 이렇다할 씀씀이가 없으니 참 웃깁니다.
  6. 프레이얼스터 · · 공감 1
    @III님 부채가 느는 게 뭐가 문제인가요? 경제규모가 커지면 부채는 당연히 커지는 겁니다. 중요한 건 비율이 늘어나지 않게 관리하는 겁니다.
  7. eeeeee · · 공감 1
    @III님
    가계 경제와 달리 국가 경제에서 부채는 긍정적인 효과와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고
    국가 경제가 커질수록 액수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부채 비율을 잘 관리하냐 못하냐 차이인데요.
    당연히 비율이 중요하죠
  8. III · · 공감 1
    @프레이얼스터님 이글은
    '재정-성장의 안정적 선순환 효과라고 평가하면서도 확실히 나랏빚이 줄어든다는거 자체에 의의를 둘만하다고 봅니다. '
    이러고있으니 하는말입니다
    대통령이 반도체 만들었습니까?
  9. III ·
    @eeeeee님 이글은
    '재정-성장의 안정적 선순환 효과라고 평가하면서도 확실히 나랏빚이 줄어든다는거 자체에 의의를 둘만하다고 봅니다. '
    이러고있으니 하는말입니다
    대통령이 반도체 만들었습니까?
  10. eeeeee ·
    @III님 대통령이 반도체를 만들든 말든
    어차피 운칠기삼인 거고
    예측, 판단을 잘해서 그 과실을 따먹는 거죠.

    그리고 "나랏빚이 줄어든다는거 자체"는 제목과 바로 앞 문장을 고려하면 문맥상 "부채비율" 얘기잖아요,
    ㄴ "이재명 정부의 국가 부채비율이 경이롭네요" "선진국 축에 보더라도 절반도 안되는 부채비율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네요."

    경제학, 재정학을 조금이라도 배워봤으면 국가 부채의 절댓값은 크게 의미 없다는 거 아실 텐데요.

    +
    정 원하시면 AI 설명을 들어보시든가요
    https://share.google/aimode/ggIFUmYiTRQwviWZk
  11. III ·
    @eeeeee님 운칠기삼은 맞는거 같습니다 대통령되니 반도체호황인데 지지율은 이러니 운만 좋은가봅니다
    거기다 늘어난 세수로 지역화폐나 안뿌리면 다행이겠네요
    심지어 경기도는 재정 파탄상태인데 경기도지사 출신들은 나랏돈 관련해선 손떼는게 맞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12. eeeeee ·
    @III님 예, 운이 좋다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다만 III님 생각과는 달리, 본문은 분명히 부채 비율을 얘기하고 있고
    실제로 부채비율은 IMF 예상대로 매우 급격하게 낮아지고 있고
    부채의 절댓값이 늘어났다고 언플 운운 하는 것은 전혀 말이 안된다는 겁니다.

    요컨대 본인 주장은 하나도 맞는 게 없으셔요
  13. 조화 ·
    @eeeeee님 분수에서 분자가 부채의 절대값일거고 분모가 GDP일텐데 지금은 사실상 반도체로 뻥튀기된거잖아요
    정말 AI특이점이 와서 지금의 거품이 콘트리트가 된다면 다행이지만 거품이 꺼지게된다면요?

    솔직히 지금도 윤석열이 대통령이었다면 좋빠가하면서 오히려 삼성을 밀어주면 밀어줬지 덜하진 않았을겁니다
    성과급n%도 없었을테구요
    그냥 누가 대통령이든 관계없이 부채비율은 줄었을 시기죠
  14. III ·
    @eeeeee님 아니 그건 착시라는건데 자꾸 뭘 맞는게 없다는거에요?
    팩트는 빚이는다구요 그게 이해가 안되세요?
  15. III ·
    @eeeeee님 제가 친절히 링크까지 걸어놨는데 뇌피셜 그만쓰시고 기사좀 읽으세요
  16. eeeeee ·
    @조화님 "그냥 누가 대통령이든 관계없이 부채비율은 줄었을 시기죠"

    예, 저도 윤석열이 대통령이었어도 크게 차이는 나지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윤석열은 자기 스스로 밥상을 엎었잖아요.
    좋빠가 계엄 하다가 2025년 상반기를 개떡같이 말아먹은 건 기억에서 지우셨어요?
    계엄 때문에 국가 브랜드와 이미지와 신용도가 망가져 수출업체들 계약 취소되고 그런게 1년 반 전 얘기입니다.

    그리고 거품 꺼지지 말라고 반도체 특수가 내수로 전이되라고 정부 예산을 쓰겠다는 게 이재명 정부잖아요.
  17. 오라질 · · 공감 5
    정부가 빚을 줄이고 증세하고 이거 다 경기위축을 부릅니다. 반도체 수퍼사이클에 역대급 초과세수 100조라는데 왜 증세를 합니까? 걷어서 어디 쓸지도 모르면서 냅다 걷으면 반도체처럼 호황 아닌곳은 어쩌라는걸까요.
  18. eeeeee ·
    선순환의 좋은 예죠.
  19. 호르몬 ·
    반도체 특수로 세금이 많이 걷히는
    더 우려스러운게 차라리 부채라도 줄이면 다행인데
    쓰잘데기 없이 선착순 지역화폐로 다 뿌릴까 걱정되네요
    힌번 늘어난 복지는 줄이기 어렵습니댜
    프랑스가 결국 부도날 위기에 있죠
  20. ITST ·
    맨날 돈 푼다고 욕하더니 국채 줄인다니까 또 욕하네요. 아 어쩌란 말이냐 트위스트 추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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