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국가 부채비율이 경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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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서는 무슨…??? 이럴수 있었겠지만…
일단 IMF 에서는 한국 정부부채를 약 8% 가량 하향 조정했고…
선진국 축에 보더라도 절반도 안되는 부채비율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네요.
재정-성장의 안정적 선순환 효과라고 평가하면서도 확실히 나랏빚이 줄어든다는거 자체에 의의를 둘만하다고 봅니다.
이재명 정부 잘하고 있어요. 솔직히 정말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만…
결국 이 모든것을 국민들에게 체감하게끔…혹은 홍보가 되는게 중요하다 라는 생각이 다시금 드네요,
일 하나는 정말 기대했던만큼 야무지게 잘하는 정부입니다.
댓글 21
예전의 이재명이였으면 특정 산업에 국한된 호황을 전국민이 느낄 수 있도록 확장정책을 폈겠지만 막대한 추가세수에도 오히려 기금으로 저축할뿐 이렇다할 씀씀이가 없으니 참 웃깁니다.
언플좀 그만요
세수늘고 경제규모가 커지니까 비율적으로 줄은거처럼보이지만
모든정권에서 꾸준히 나라빚은 늘어왔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11091539233?utm_source=chatgpt.com
가계 경제와 달리 국가 경제에서 부채는 긍정적인 효과와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고
국가 경제가 커질수록 액수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부채 비율을 잘 관리하냐 못하냐 차이인데요.
당연히 비율이 중요하죠
'재정-성장의 안정적 선순환 효과라고 평가하면서도 확실히 나랏빚이 줄어든다는거 자체에 의의를 둘만하다고 봅니다. '
이러고있으니 하는말입니다
대통령이 반도체 만들었습니까?
'재정-성장의 안정적 선순환 효과라고 평가하면서도 확실히 나랏빚이 줄어든다는거 자체에 의의를 둘만하다고 봅니다. '
이러고있으니 하는말입니다
대통령이 반도체 만들었습니까?
어차피 운칠기삼인 거고
예측, 판단을 잘해서 그 과실을 따먹는 거죠.
그리고 "나랏빚이 줄어든다는거 자체"는 제목과 바로 앞 문장을 고려하면 문맥상 "부채비율" 얘기잖아요,
ㄴ "이재명 정부의 국가 부채비율이 경이롭네요" "선진국 축에 보더라도 절반도 안되는 부채비율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네요."
경제학, 재정학을 조금이라도 배워봤으면 국가 부채의 절댓값은 크게 의미 없다는 거 아실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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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원하시면 AI 설명을 들어보시든가요
https://share.google/aimode/ggIFUmYiTRQwviWZk
거기다 늘어난 세수로 지역화폐나 안뿌리면 다행이겠네요
심지어 경기도는 재정 파탄상태인데 경기도지사 출신들은 나랏돈 관련해선 손떼는게 맞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III님 생각과는 달리, 본문은 분명히 부채 비율을 얘기하고 있고
실제로 부채비율은 IMF 예상대로 매우 급격하게 낮아지고 있고
부채의 절댓값이 늘어났다고 언플 운운 하는 것은 전혀 말이 안된다는 겁니다.
요컨대 본인 주장은 하나도 맞는 게 없으셔요
정말 AI특이점이 와서 지금의 거품이 콘트리트가 된다면 다행이지만 거품이 꺼지게된다면요?
솔직히 지금도 윤석열이 대통령이었다면 좋빠가하면서 오히려 삼성을 밀어주면 밀어줬지 덜하진 않았을겁니다
성과급n%도 없었을테구요
그냥 누가 대통령이든 관계없이 부채비율은 줄었을 시기죠
팩트는 빚이는다구요 그게 이해가 안되세요?
예, 저도 윤석열이 대통령이었어도 크게 차이는 나지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윤석열은 자기 스스로 밥상을 엎었잖아요.
좋빠가 계엄 하다가 2025년 상반기를 개떡같이 말아먹은 건 기억에서 지우셨어요?
계엄 때문에 국가 브랜드와 이미지와 신용도가 망가져 수출업체들 계약 취소되고 그런게 1년 반 전 얘기입니다.
그리고 거품 꺼지지 말라고 반도체 특수가 내수로 전이되라고 정부 예산을 쓰겠다는 게 이재명 정부잖아요.
더 우려스러운게 차라리 부채라도 줄이면 다행인데
쓰잘데기 없이 선착순 지역화폐로 다 뿌릴까 걱정되네요
힌번 늘어난 복지는 줄이기 어렵습니댜
프랑스가 결국 부도날 위기에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