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주에서 가정폭력피해 어머니들과 아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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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네요.
어제 너무 더워서 이래도 싶나 싶은데 비가 옵니다.
오늘 여름부터 모금했던 정화조 모금을 마감하는 날입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90% 넘게 잘 모금하였습니다.
아직 조금 부족합니다. 콩하나라도 감사합니다. 네이버에 블로그나 카페에 글쓰시면 하루에 하나씩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의 콩이 모여 소중하게 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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