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님 당신이 말한 국가보안법 사실관계 바로 잡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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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041123/8131247/1
그냥 핑계대지 마시고
그냥 유시민 죽일만큼 밉다고 하세요
그리고 검찰개혁 하지 말자고 하십시오
개혁은 언제는 단칼에 해야된다는게
당신 말 아니었습니까
유시민에게
자신의 속내를 들키니
급하니 이제와서 노무현대통령 끌어들여서
부정적 무능 이미지 조성할려구 하나요
이랬다 저랬다
SNS 새벽에 할 시간에
과거 뉴스 검색만해도 알텐되요
이제는 대통령입에서 허위사실까지 유포하나요

댓글 39
내가 언제 유시민이라고 했냐고 하겠군요;;;
지금도 사실과 거짓을 교묘하게 왜곡하고
이재명을 비판하면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을 끌고 들어와
욕하는 행위로 세상을 어지럽히는 그 뉴재명 지지자들 답군요.
검찰들 빠져나갈 길 다 열어주고 솔직해 집시다 애초에 작년 개혁안 정청래가 미움 받으면서 밀어 붙힌거잖아요 그래서 팽당하고 김민석이 대표된거구요
권유와 강압을 구분 못하는 건 아니겠죠?
저는 행복한 추석을 마저 보내기 위해 이만 하겠습니다.
대통령 개인기 하나로 30퍼센트 지지율이라 비관적입니다.
농지 전수 조사하고 25사단 지뢰 사건 민심이 너무 안 좋네요.
유시민씨는 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요.
아래 글은 당시 열린우리당 전 이부영 의장에 글입니다.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6&utm_source=gemini&hl=ko-KR
당시 유시민은 원내대표 이해찬 지지했는데 강경 4대 입법 주장한 천정배가 원내대표 되었습니다
유시민은 폐지 후 형법개정 당론에도 불구하고 국회 교착 길어지니 전원위원회 소집해서 토론 후 자유투표하자 했어요.
정치인이 늘 그렀듯이
이부영은 결과에 대한
자기 회피 차원에서 한말입니다.
천정배에게 물어봐도 자긴 아니라 할걸요
박병석도 문재인때 검찰개혁에 대한
책임을 아니라고 방어할거요
기사 밑보면
유시민의원의 글 전문.
링크가 하나 더 달려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유시민이 낸 글입니다
제글도 기사가 난 글이고 이부영씨가 본인 페이스북에도 올린글입니다.
원래 입장이란건 서로간에 전혀 다르게 느낄 수 있죠.
기사를 가져오면 역사의 위인인겁니다 그게 자기주장기사와 기록에 차이점입니다
혁명적 상황이 되면 오바하는 경향이 있다. 누가봐도 유시민이죠.
이름없는별님의 이글이 더 확신하게 해주세요
1. 청와대 =>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분위기 안좋아지자
2.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
의미 전달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