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나이 먹고 철학과 대학원 다니는 중입니다

guattari · · 수정

조회 3,446 · 공감 13 · 댓글 19

대학원 첫수업으로

에드문트 후설의 <유럽학문의 위기와 초월적 현상학> 읽는데

후설보다는 하이데거 좋아하는지라 후설은 재미가 없네요...

나이먹고 캠퍼스 돌아다니니 좀 제자신이 웃기긴 합니다

댓글 19

  1. 메론밥 · · 공감 1
    교수님인 척 하시지요 후후
  2. guattari ·
    @메론밥님 저도 다른 곳에서는 직책이 명칭상 교수라서 ㅋㅋㅋㅋ
  3. 메론밥 ·
    @guattari님 교수님이 맞으시군요 후후
  4. 어리석음에관하여 ·
    저도 누워만있으면 안되는데...

    만학도의 용기 존경합니다
  5. 바람씽씽 ·
    교수식당 이용하셔야죠
  6. GothamJoker ·
    용기가 부럽습니다!
  7. apnetwork ·
    을지로의 철학서점 '소요서가' 가보셨나요?
    갑자기 그 서점이 생각나네요. 얼마전 유튜브에 우연히 떠서말이죠.^^
  8. 내갈께하와이 ·
    불업습니다.
  9. 회천의 결단 ·
    요즘 하이데거 해설서를 보고잇는데 음...부럽습니다 전 하이데거가 나치를 지지한 경력을 알고 더 좋아졌습니다 ㅋㅋ
  10. 푸른비수 ·
    부럽습니다.
    늘 철학은 난해하다고 느끼는 터라, 더 부럽네요.
  11. 온통 ·
    비전공 혹시 직장인도 다닐수 있는 곳도 있을까요?
  12. 코코몽이 ·
    @온통님
    특수대는 저녁 7시부터라 대부분 직장인입니다.
  13. 전가복 ·
    부럽습니다.
  14. 네로넘볼 ·
    부럽습니다 ㅎㅎ
  15. Yongae ·
    유럽학문은 그때부터 위기였나보군요...
  16. 아제로써 ·
    60 다 되어서 진심 박사 편입하는 분도 옆에서 사십니다. ㄷㄷㄷ;;;
  17. jazsoul ·
    다들 돈이 최고라고 해도 명예나 학문을 위로 봤던 위대한 사상가나 행동가들이 많이 있었죠..
  18. YKid ·
    찰학과쪽으로 특수대가 어떤 게 가능한가요? 교육학쪽??
  19. guattari ·
    @YKid님 전 일반대학원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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