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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유시민 작가 - 없는 돌맹이를 어떻게 빼나요?

이제고만 · · 수정

조회 3,413 · 공감 12 · 댓글 58


유시민 작가의 말은 속칭 뉴이재명, 용역 촉법을 배제해야 한다는 말로 해석됩니다.


뉴이재명이 조직화 되어 체계가 있는 단체가 아닌데 뭘 어떻게 배제하나요?

부존재를 증명하라는 말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보완수사권 폐지 및 검찰개혁에 부정적인 국민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여론을 무시하라는 건가요?

여론의 절반 이상이 반대한 보완수사권 폐지 원하는대로 되었잖아요.


용혜인 이혜훈 김승원도 임명 안되었습니다.


아직도 지지율 하락 이유를 검찰 개혁에서 찾는거 같은데

"검찰 권한 축소"는 부정평가만 있지 긍정평가 항목에는 없습니다.

5%로 상위권이에요.

1000053895.jpg

실체가 없는걸 배제하라는 말도 설득력이 없고

국민 여론에 반하는 보완수사권 폐지는 지지율 하락 요인이고


앞뒤가 안맞더라도 좀.. 그럴 듯해야 이해하려고 노력이라도 할거 아닙니까?


용역 촉법으로 분류되는 평론가들요.. 

지금이 무슨 독재시대도 아닌데 입을 어떻게 막습니까?

국힘 쪽 패널 입막을 방법도 없는데요.

뭐 받아먹고 지령 받았다는 근거를 티끌만큼이라도 제시하던가요.

작가라고 상상력과 추정으로 비평을 하면 어쩝니까?

그건 소설로 써야지요.


진짜 용역은 박시영으로 드러났고

진정한 촉법은 정치, 정당, 시민운동, 청년 뭐 이런 활동 하나도 없이

자동차 레카하다가 진보 코인팔이 하능 김승현 아닙니까?

삶의 궤적이 중요하다는 분들 어디가셨나요?


내 마음에 안들면 사실관계도 확인 안된 관심법으로 평론을 하고

신발속에 박힌 박시영, 김승현이라는 유리조각은 무시한체

실체도 없는 돌멩이 타령하는 유시민 작가가 안타깝습니다.


현자라는 소리듣던 사람이

어쩌다 트롤 마법사 만도 못한 평론을 하고 있는지 안쓰럽네요.


옳던 그르던 내편 아니면 무조건 적이라는 인식과

노욕 말고는 이해할 방법이 없지만

권력과 돈, 인간관계가 중요해 보아는걸 보면 

인간적이긴 하네요.



댓글 58

  1. 송도인 · · 공감 3
    검찰개혁 누가시켰나요?
    이통령님이 한다고 연설하고 다했자나요?

    누가 기소검사 수사검사 분리하라했나요?
    그런거 토론한적있어요?

    etf는 누군가 결정했겠죠?
    맞아요이게요?
  2. 베타딘 · · 공감 2
    @송도인님 그래서 중수청에서 기소할 수 있어요? 아님 공소청에서 수사할 수 있어요?
  3. 이제고만 · · 공감 2
    @송도인님 etf는 잘했다고 한적이 없는데요?

    검찰개혁 누가 하지 말잡니까?
    보완수사권 폐지=검찰 권한 축소 맞지요?
    국회에서 표결했고
    그 결고ㅓ가 여론이 안좋다구요.

    토론을 안했거나 절차를 문제 삼으려면 그걸로 글을 파세요.

    조직화 되지도 않고 체계도 없는 돌맹이 어떻게 뺍니까?
    용역, 촉법이 분명한 사람들은 그냥 둬도 되구요?
  4. 송도인 ·
    @베타딘님 진짜 궁금한데요.
    질문이 맞다고보시나요?
    이대통령님 이한얘기 그대로 퍼다드릴까요?
  5. 송도인 · · 공감 1
    @이제고만님
    etf는 충격이고요
    폐지=축소
    폐지뜻을 제가 퍼와야될까요?
    여론이 왜 안좋죠?
    본인이 하겠다는걸 안하니 안좋은거에요
    지지율보세요
  6. 이제고만 · · 공감 1
    @송도인님

    보고 싶은걸 보지 말고 써있는걸 보세요.
    etf 잘했다는 말도 없어요 ㅋㅋㅋ

    폐지는 100을 0으로 만든다는 뜻이고
    축소는 100을 100보다 적게 만든다는 뜻이죠.

    폐지=축소 이게 어떻게 같나요???

    기소권이 남아있고, 수사권을 폐지했으니
    검찰의 권한 폐지가 아니라 축소가 맞죠.
    검찰 권한이 0이 아닌데요??????

    여론이 좋다고 본문에 전재한적도 없습니다.

    검찰권한 축소는 국정수행 부정평가의 이유로 5%나 된다구요.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여론이 과반이 훌쩍 넘은거 까먹으셨어요?

    본문에 작성되지도 않은 말을 가지고 딴지를 거시는데
    뭐 그것까진 그렇다 쳐도 앞뒤가 맞는 말씀을 하셔야 제대로된 대답을 하지요.

    정확한 답변을 들으려면
    장확한 질문이 필요한거 학교에서 다 배우셨잖아요.^^

    제가 아주 쉽게 본문의 질문을 요약해 드릴께요.
    1. 조직화 되어있지 않은 "뉴이재명" 이라는 현상을 어떻게 배재하는가?

    2. 컨설팅 용역을 받은 박시영은 용역인가 아닌가?

    3. 먹방에도 광고표시를 하는데 광고 유무 표기 없이 컬설팅 계약 대상에 대한 긍정 평론, 경쟁 대상에 대한 부정 평론은 직업 윤리상 문제가 없는가?

    4.정치활동, 시민사회 활동, 청년활동 일절 없이 자동차 렉카 채널로 실형까지 받은 김승현이 갑자기 청년 스피커로 주목 받는데 그의 진정성은 신뢰할만 한가?
    일명 촉법이라 불러야 온당하지 않은가?

    5. 유시민 작가의 평론 근거중 촉법, 용역, 뉴이재명의 조직화가 증명된 사실이 있는가?
  7. 송도인 ·
    @이제고만님 etf못한걸 그럼비판하고 돌리라고하세요
    그거잘했다고한적없다고하면 끝인가요?
    심지어 누군가는 했겠죠? 이게 대통령이 할말이였을까요?

    검찰개혁안하니 떨어지는겁니다
    본인이그냥 하겠다는걸하라하세요.

    계속 얘기드리지만 직제안 문제있다고 나오자나요
  8. 사와무라하루카 · · 공감 3
    1.조직화되있지않아도 배제가능합니다
    2.더이상의 설명은 의미가없어서 생략하도록하겠습니다. 끝.
  9. 이제고만 · · 공감 2
    @사와무라하루카님
    그러니까 어떻게 배제 하는지 방법론을 말씀해 주셔야죠.
    여론 무시하자는 말씀은 아닐테고.
    아무 의미 없는 댓글 쓰셨네요.
  10. waterlove · · 공감 10
    글 쓰신 분도 안쓰럽네요.
  11. 이제고만 · · 공감 5
    @waterlove님 걱정 고맙습니다^^
    저는 뭐 영향력으로 먹고사는 사람은 아니라서요.

    본문이 왜 안쓰러운지 설명좀 해주시죠.
  12. padori · · 공감 8
    정신 승리 한다고 떨어지는 지지율 만회가 안됩니다
    다시 한번 되돌아 봤으면 합니다
  13. 이제고만 · · 공감 2
    @padori님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글은 정신승리가 아닌데요?
    본문 어디가 정신승리로 느껴 지셨을까요?
  14. 디케이74 · · 공감 8
    돌없으면 안빼고 살면되죠.. 다만 지지율 떨어진다고
    엄한 문조털래유 공격은 하지 마시구요...
  15. 이제고만 · · 공감 4
    @디케이74님
    상대가 싫어하는 호칭은 안쓰는거 저도 동의합니다.
    사용하지 않기도 하구요.

    그럼 용역 촉법도 안써야하겠네요.

    공격이 아니라 비판인데,
    이 글의 틀린 점을 말씀해 주세요.

    건전한 토론과 비판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16. 청풍명월 · · 공감 3
    손가혁도 조직화 되어 있지 않았는데 손가혁 패악질이 너무 심해서 대통령님이 손가혁은 정리하셨었어요. 되더라고요.
  17. 온통 · · 공감 1
    @청풍명월님
    그때야 대통령 되려고 속일때니까 없앤척 가능했는데,
    지금 없앤다고하면 손가혁이 가만히 있을까요? 물론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손가혁 손절해야한다고 봅니다.
  18. AGCT ·
    @청풍명월님 손가혁 발대식도 했어요. 조직화되어 있었죠.
  19. 온통 ·
    @이제고만님
    님이 올리신 사진만 봐도 손가혁 단체인데요?
    그리고 현재 조직화된 뉴이재명이 손가혁이나 마찬가지죠. 뉴이재명 완전 조직화돼서 전방위적으로 댓글질하고, 이동형을 비롯한 방송인 유튜버들 다 손가혁이나 마찬가지죠.
  20. 새끼발꼬락 · · 공감 1
    아까 주주아노님 글을보며 이분들이 이해가 되기 시작하네요.
  21. .박하사탕. · · 공감 6
    돌 없다고 생각하면 그리 믿고 살면 돼죠~
  22. 이제고만 ·
    @.박하사탕.님
    뭐 그것도 개인의 선택이긴한데
    작가님께서 평론을 빙자한 소설을 쓰는 것도
    사회에 해악이 아닐까요?
  23. 키보드유비 · · 공감 7
    내편 아니면 적이라는걸 제일 잘하는 부류들이 있죠.
    이재명 완장 차고 꺼드럭대는 뉴이재명 이라고...
  24. 이제고만 · · 공감 1
    @키보드유비님
    뭐 부류 까지는 이해되죠. 성향이니까
    그런데 이 글의 어디가 꺼드럭일까요?

    본문의 질문이나 의문에 답은 가능하실까요?
    아니면 틀린 부분 지적이라도?
  25. 키보드유비 ·
    @이제고만님 뉴이재명이세요?
  26. 이제고만 · · 공감 1
    @키보드유비님
    뉴이재명의 정의 기준이 뭡니까?
    알고는 쓰시는지 궁금한데
    기준을 알려주시면 대답해 드리죠.

    설마 모르시고 낙인 찍는 비민주적 시민은 아니라고 생각하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27. 베타딘 · · 공감 2
    애초에 대부분의 이재명 지지자들도 결국 수십년 민주당 지지자들인데 그걸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어서 피해망상에 빠져버린듯 합니다.
    거기다가 전당대회결과 본인들이 민주당 당원지지층 내에서 다수파가 걸 확인하고 나니 심술나서 더 패악질 부리는거구요.
  28. 사자와같이 · · 공감 5
    유시민이는 돌맹이 같은 헛소리 좀 제발 그만하고,
    잘하는 국민에 정부에 짱돌이나 던지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그냥 책팔아서 돈 많이 벌고 강남좌파 노릇 하고 싶은 것은 이해하겠는데,
    적당히 민폐짓 하며 살면 참 좋겠습니다.
  29. 어리석음에관하여 ·
    아무리봐도 욕심많은 두집단이 아귀다툼을 하는건데
    한쪽에서서 선악구도로 보는 사람이 있죠
  30. 이제고만 ·
    @어리석음에관하여님
    본질이 권력다툼인건 맞는 말씀입니다.

    상대를 악마화하고 적으로 규정하는게 제일 손쉬운 방법이긴하죠.

    그런데 정치는 대화를 통한 논의와 타협인데
    전쟁만 하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좀 의견이 다른 채널에 나오거나 토론을 해야하는데
    같은 편 채널에서만 이야기하니 쩝..
  31. 그리움둘 · · 공감 1
    검찰개혁을 바라는 민주진영사람이 많아요
    지지율이 말해주죠
  32. 이제고만 ·
    @그리움둘님
    검찰 개혁이야 당연히 찬성하죠.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방법론에 차이가 있을 뿐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피해자 보호를 위한 검찰 개혁이 피해자의 목소리를 묵살하는 방향으로 가는걸 반대하는 겁니다.

    그라서 어론조사도 검사권한 축소에 대해 부정적 평가지, 검찰 개혁 자체의 부정 평가는 아니죠.

    몇일전 논란이 있었던 성폭력 피해자의 증언 영상 증거 배제의 경우 빈대잡겠다고 초가삼간 다 태우는 꼴이니
    문재가 되는거죠.

    김용민, 박은정의 검찰 개혁 방향성에 우려를 표할 수 밖에 없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33. 그리움둘 ·
    @이제고만님
    그리 생각할수도 있지요
    허지만 민주진영의 한쪽에서는
    수사검사.기소검사가 아닌
    기소.수사 완전한분리를 통한 개혁을 말하는거지요
    이재명이 잘 알아서 하겠지요
    권한을 주었으니 책임지겠죠
    좋은밤 되세요
  34. 이제고만 ·
    @그리움둘님
    네 정권의 무한 책임이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다만, 저는 무리하게 폐지를 추진한 의원들의 책임도 잊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법 개정으로 이루어진 일이고, 입법 권한도 책임이 따르니까요.

    평안한 밤 되세요. ^^
  35. 베타딘 ·
    @그리움둘님 말장난이죠. 수사검사가 수사만 하고 기소검사가 기소만 하는데 수사기소가 분리가 된게 아닙니까? 애초에 특수부라는 괴물이 본인이 수사와 기소를 동시에 하는게 문제가 된건데 부서와 업무를 분리를 해버린거면 수사기소 분리 맞죠.
    그리고 결국은 그 기우까지 들어줘서 중수청검사 꼴랑 100명은 검사 타이틀도 뺏었잖아요. 대체 뭐가 의지가 없다는 거예요?
  36. 팩트김 · · 공감 2
    예전같으면 이런글에 이게맞다 아니다 열띤 토론이 있었겠죠. 마음이 돌아선겁니다. 그렇게 지지해줬더니 난데없는 반명 신천지 취급을 해대니까요. 갈수록 심해지고 지지율은 오르지 않을겁니다. 뉴재명분들은 스스로 옳다는 생각에 취해있는 박위같은 사람으로 느껴져요. 대화할 의지가 안생기죠. 예전엔 설명하려했지만 이제 그러려니합니다. 대화할 의지가 없어지니 목소리가 작아지죠. 그러니 더 뉴재명님들은 목소리가 커지겠죠 우리가 옳다 우리가 다수가 하는 착각속에서요. 그런데 지지율은 안오를겁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겪으며 심정적으로나마 고락을 함께했던 사람들은 다 보여요. 이렇게 가면 안된다는걸. 긴세월 보고 듣고 경험했으니까요. 우리편이 저렇게 취해서 들떠있는것을 보면 어차피 잘못된길이라는 걸 알려줘도 듣지 않을거라는 것도 보여요. 그러니 기운빠지고 무관심해지죠. 늘 주변에 해줬던 대통령 방어도 안해집니다. 작은 유시민들이 전국에서 정권을 방어해줬는데 그걸 안해준다고요. 그냥 무표정으로 뉴스를 듣고 바라볼 뿐입니다. 같은 가치를 지향하는줄 알았는데 아닌걸 확인했으니까요. 유시민은 그래도 똑똑한 사람이라 우리보다 먼저 눈치채고 알려준것 뿐이죠. 그말대로 흘러가길 바라지 않는다고도 했죠. 그런데 그렇게 되었고 바뀔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 보이는군요. 윤석열때 참 뉴스보기 싫었는데 그때는 혐오였다면 지금은 큰 실망과 배신감입니다. 글쓴분은 이해하실 필요없습니다. 그런데 꽤나 다수가, 뉴재명님들보다는 더 다수가 이런심정일 것이라 감히 추측해 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 그래도 사람은 의리가 있어야된다는 말을 기억하며 억지로 이 정권을 지지한다 응답하는 저같은 사람이 남아있어서 지지율이 30프로라도 넘게 나오는 것이지 사실 굉장히 위험한것이 맞습니다. 그 30몇퍼센트가 뉴재명님들의 숫자가 아니라는 것을 모르시는것 같아요. 대통령도, 현재 민주당 대표와 측근들도.
    최근에 우연히 보고 저같은 사람의 심정을 정말 논리적이고 정확히 대변해주는 유튜브를 발견해서 그나마 위안을 얻습니다. 저와 비슷한 심정인 분들 있으시다면 정읽녀 채널 봐주세요. 좀 낫습니다
  37. 이제고만 · · 공감 1
    @팩트김님
    정읽녀요?
    사실관계 뒷받침이 엉망이고 요즘 한창 논란의 중심이던대요...
    위안을 얻으신다면 다행이긴 한데..

    글쎄요.. 저는 위험한 채널이라 봅니다.
    쇼츠 위주는 이쪽이든 저쪽이든 코인이 목적이라 봐서요.
  38. 팩트김 · · 공감 1
    세네개 영상 봤는데 쇼츠는 못봤네요.
    본지 얼마안돼서 논란의 중심까지는 모르겠는데 사실관계 뒷받침이 탄탄하고 논리정연하더군요.
  39. 베타딘 · · 공감 1
    @팩트김님 정읽녀같은 렉카 채널을 보시니 토론이 안되고 오염되시는 거예요.
  40. 팩트김 ·
    오늘 올라온 영상을 봐도 렉카처럼 보이진 않는군요

  41. 팩트김 · · 공감 1
    신발속 돌멩이가 있고, 적절한 비유라 생각하는 사람이 꽤 많을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그게 맞다 아니다 댓거리는 하지 않을거예요. 귀찮아졌거든요. 댓글들을 보세요. 그냥 툭 던지고 말잖아요.
  42. 이제고만 · · 공감 1
    @팩트김님
    맞는지 안맞는지 따지는게 귀찮은 일이긴 하죠.
    권위와 명성에 기대는게 쉽기도 하고
    나에겐 책임이 돌아오진 않으니까요.

    다만 그런 분들이 깨시민이니 민주시민이니 이러는건 좀 아리송 합니다.

    깨시민은 깨어있으니 타인의 의견은 참고만 하고
    정보의 홍수 속에서 뭐가 옳고 그른지
    사리에 맞는지 아닌지 따져보는게 맞다고 생각해서요.
    ^^,,

    그렇다고 제가 깨시민이라는 상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저는 연향력 없는 필부입니다.
  43. 팩트김 ·
    네 그런것 같네요.
    자신이 세운 논리에 상대방을 끼워 맞추려는 행태가 말할 의지를 잃게 만들죠. 정보를 결과에 맞춰 취사선택하는 사람과는 대화가 통하지 않기도 하고요. 전광훈 쫓아다니면서 극우 유튜브만 보는 사람과 대화가 안되는 것처럼요. 비슷한 감정을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이 느끼고 있다면 믿으실런지요. 과한 예시이긴 하지만 비슷한 결의 느낌이긴 합니다.
  44. 이씨 · · 공감 1
    돌쪼가리도 여기저기 보이는군요..
  45. 팩트김 ·
    최근에 집중 작성되고 댓글을 단 지난글들을 보니 분열을 획책하는 전략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꽤 효과적이군요. 화이팅하세요
  46. 이제고만 · · 공감 1
    댓글 이미지
    @팩트김님
    분열 획책이요??
    사리에 안맞고 틀린말을 해서 그걸 지적하면 분열 획책이 되는군요.
    신박하신 논리입니다.

    틀린말을 해도 내편이라 받아들여야 한다면,
    첨부된 짤과 뭐가 다릅니까?
  47. 팩트김 ·
    말씀 잘 하셨네요. 정부가 사리에 안맞고 틀린 행동을 하니 유시민씨가 지적했죠. 그걸 분열획책이라고 뉴재명분들이 공격하고 있고요. 말씀 그대롭니다. 신박한 논리. 틀린 행동을 했는데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면 첨부하신 짤과 뭐가 다를까요?
  48. 한시절 ·
    진짜 돌맹이가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예전 같으면 이재명은 최소 신발 터는 시늉이라도 했을겁니다
    근데 지금은 안하지요.
    대통령이 됐거든요.
    더구나 취임 초기의 높은 지지율 뽕을 맛보았기 때문에
    바뀌기 어려울겁니다.
    지지자였다가 돌아선 사람들 역시 이재명의 본색을
    알아버렸기에 다시 지지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재명이 당에 파견한 사람이라는 김민석의 연일 헛발질을
    보면 아무리 이재명이 떠들어봤자 믿지 않습니다.
    대통령과 민주당은 참 어렵게 됐고 다 자업자득입니다
  49. 이제고만 · · 공감 1
    @한시절님
    신발터는 시늉 했습니다.
    멸칭쓰지 말고 서로 상처주는 말 그만해야 한다구요.

    돌맹이에 대한 정의를 정확히 해야할거 같은데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돌맹이는 무엇일끼요?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한 60%의 여론은 그럼 돌맹이 입니까?

    김어준은 문제가 없다고한 용혜인에 대해 임명해도 된다는 사람은 돌맹이가 아니구요?

    지금 확인된 사실을 근거로 용역 촉법은 또 누구인가요?

    애초에 조직화 되지도 체계도 없는 뉴이재명 이라는
    정권초기 지지율 설명을 위해 사용된 현상을 조직화 된 집단으로 단정하니 발생한 오류 같은데요.

    실체가 없는 현상을 털어낼 수 있는 방법을 저는 모르겠네요.
  50. 골매 · · 공감 1
    순서를 뒤집지 마세요. 검찰개역은 이재명의 주요 공약이었고 본인이 수도없이 개역의지를 천명했었어요.
    이제와서 상황이 바뀔거 같으면 본이이 직접 설명해고 지지자들의 양해를 구했어야죠.
  51. 이제고만 ·
    @골매님
    먼 순서를 뒤집나요?
    보완수사권에 폐지에 반대하면 검찰 개혁에 의지가 없는 겁니까?
    검찰청 폐지는 검찰권 강화인가요?
    다 떠나서 국회에서 통과 되었는데요?

    무려 60%가 넘는 국민의 반대와 우려에 불구하고 말이죠.

    그리고 이 글은 검찰개혁 자체를 논하는 글이 아닙니다.

    특정 단어에 집중하지 마시고, 본문의 전체 맥락을 보시고 댓글을 달아주셔야지요.

    제가 아주 쉽게 본문의 내용을 요약해 드릴께요.
    1. 조직화 되어있지 않은 "뉴이재명" 이라는 현상을 어떻게 배재하는가?

    2. 컨설팅 용역을 받은 박시영은 용역인가 아닌가?

    3. 먹방에도 광고표시를 하는데 광고 유무 표기 없이 컬설팅 계약 대상에 대한 긍정 평론, 경쟁 대상에 대한 부정 평론은 직업 윤리상 문제가 없는가?

    4.정치활동, 시민사회 활동, 청년활동 일절 없이 자동차 렉카 채널로 실형까지 받은 김승현이 갑자기 청년 스피커로 주목 받는데 그의 진정성은 신뢰할만 한가?
    일명 촉법이라 불러야 온당하지 않은가?

    5. 유시민 작가의 평론 근거중 촉법, 용역, 뉴이재명의 조직화가 증명된 사실이 있는가?
  52. 베타딘 ·
    @골매님 뭔 상황이 바뀌어요. 공소청 중수청 분리 안했습니까? 10월 이후에도 정치인들 무슨 의혹 생기면 지금처럼 검찰에 가서 고소고발 할 수 있어요? 특수부에서 수사하다 다른 의혹나오면 별건수사할 수 있어요? 대체 뭘 안했다는 겁니까?

    애초에 사실관계와 다른 정의(대통령은 검찰개혁 의지가 없다, 원래대로 되돌리려 한다)를 정해놓고 비판을 하니 말이 안되잖아요.
  53. yyfather · · 공감 1
    손가혁은 여전히 존재하고 뉴재명의 탈을 쓰고 활약하고 있지요
  54. 이제고만 ·
    @yyfather님 그럼 그걸 증명하시거나 근거를 말씀하세요.

    사실을 기반으로 하지 않거나
    근거가 없으면 추정, 또는 뇌피셜이라고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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