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분명 공소청 직제안 수정검토하라 하셨는데
법무장관도 공석 상태인 법무부가 대통령 허락도 없이
법제처로 넘겼는데,
이거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꼭 대통령 해외 순방길로 국내 안계실때만 골라서
매번 저렇게 대통령을 화나게 할까요,
이번건은 법무부가 대놓고 항명하는것인가요?
기강이 아주그냥 엉망진창입니다.
암튼 귀국하시면 한가위 명절에
대통령 화내시는모습
다시 또 전국민이 보게 생겼네요
참 잘들 하고 있습니다.
암튼 대통령님 언제 귀국하시는지요
귀국하시면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십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문제입니다
알박기 130명의 윤석열 인사들이 이재명 정부 1년 6개월동안 3번의 인사를 했다고 가정해보세요. 최소 100명씩만 자기 사람을 심어도 39,000명입니다. 그런데 저 130명은 정부 핵심 요직의 임기 보장된 곳을 골라서 알박기한 것이기 때문에 정기 인사 발령시 100명도 말이 되지 않는 최소 규모죠.
인수위도 없이 출범한 이재명정부이고 윤석열 알박기 인사들이 계속해서 저런 망나니짓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왜 고뇌하는지...지자자들 사이에서는 말 바꾼다 혹은 개혁이 무뎌졌다? 이상하다....등의 반응이 왜 나오는지....
그런데 왜 해외 순방 가냐고요?
AI 기술 경쟁의 타임라인이 3년 남았다고 한 것이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이니 이제 2년도 남지 않았고, 트럼프는 올초부터 파병으로 압박해왔죠.
이걸 두고 레임덕 프레임으로 본다면 이재명 정부 출범전부터라고 봐야죠. 즉 이재명의 문제가 아니라 윤석열과 그 내란세력들의 설계로 그려진 것이라고 봐야죠. 즉 윤석열 수괴가 민주주의의 틀을 최대한 악용해서 정부 조직을 시궁창으로 만들어 놓은 겁니다.
이 부분을 유시민 및 진보 스피커들이 집중적으로 언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지금의 진보 언론 지형이나 생각이 그런 것 같지 않아 보이네요.
그리고 또 다른 문제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지만....특정 로펌 출신의 율사들이 전방위적으로 압박한다고 하며, 여기에 김x석, x성호, 위x락 등 그나마 명픽이라 알려진 사람들까지 예외가 아니라는 문제 제기가 있죠.
짜고치는 고스톱일뿐... 기자회견 시간 벌기등.. 얘기애서 말했죠.
저는 이걸 이재명이 국민들 상대로 사기쳤다 말하고 싶습니다.
도장 안찍으면 끝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