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부터 재테크에 미쳐있어서 부동산,경매,주식공부를 정말 많이했습니다.(아빠 영향)
40인 지금 느끼는거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재테크에 크게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여의도에 아파트 한채를 10년 전에 운 좋게 구입해서 다행입니다..
어찌되었던 재테크에 대한 관심은 남녀불문, 어릴수록 좋다고 봅니다.. 물론 부모의 영향이 제일 크겠죠.
저는 20대 초반부터 재테크에 미쳐있어서 부동산,경매,주식공부를 정말 많이했습니다.(아빠 영향)
40인 지금 느끼는거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재테크에 크게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여의도에 아파트 한채를 10년 전에 운 좋게 구입해서 다행입니다..
어찌되었던 재테크에 대한 관심은 남녀불문, 어릴수록 좋다고 봅니다.. 물론 부모의 영향이 제일 크겠죠.
한명이 투자에 관심이 있으면,
한명은 집안에서 중심을 잡아주는게 밸런스가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관심 없고,
그냥 예적금만 충실히 하는 정도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생각외로 개미투자자가 예적금만 열심히 하는 분에게 수익률 측면에서 지는 경우가 엄청 많아서...ㅠㅠㅠ
제일 안 좋은 사례가 신축 전세병 + 주식으로 홀라당 + 씀씀이 헤픈 경우고요
아마 안전지향적인 성격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아내가 관심이 거의없어서 돈관리는 제가 하고 있습니다
주식은 통계상으로 남자보다 여자가 잘하니 말할것도 없지요 뭐
잔액정도는 확인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냥 전통적으로 돈은 여자가 관리하고, 와이프는 집 살돈 모일 때까지 적금만 열심 부었습니다만....
문재인 정권시절 집값 폭등해서 결국 제 의지로 서울 집 분양 받았고...(당시 와이프는 반대 의견) 그 이후로는 돈 관리 제가 하고 있습니다.
저도 잘 못하지만, 와이프는 도무지 관심이 없어서요.
(둘이 버니 먹고사는데 지장 없다는 입장입니다. 틀리진 않죠...)
사실 제 명의로 주담대 땡기다 보니 제 손에 돈이 없어져서 강제로 그렇게 된 거지만요 ㅋㅋㅋ
수익률은 지금까진 제가 한참 우세하지만 ㅋㅋ 와이프가 역전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