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김민석은 한심하게 용혜인으로 진보까고 있네요

Prussian blue · · 수정

조회 2,205 · 공감 4 · 댓글 20

낙마했으면 위로해도 모자를  판에

꼬리 짜르겠다고 용혜인 통해서 취약한 진보를 봤다고

진보 정당들 광역 도발 하고 있네요.

지지율 폭락에 휘발유 붓고 있는 거 보면

구조적 소수를 넘어 구조적으로 망하고 싶나 봅니다

댓글 20

  1. 90까지갑시다 · · 공감 4
    용혜인은 위로를 받을 입장이 못 됩니다. 낙마할만한 인사였어서 인과응보였죠
  2. Prussian blue · · 공감 5
    @90까지갑시다님 청와대가 올린 인사입니다. 정치도 신의가 있어야죠

    위로를 못할거면 가만히나 있던가요

    노무현 버리고 정몽준한테간 버릇 못고치는 거죠
  3. 90까지갑시다 · · 공감 2
    @Prussian blue님 문제 있으면 낙마해도 할말 없습니다. 용혜인도 신의를 지킬 거면 의원직 사수를 고집해서는 아니 됐죠.

    후단협은 못 된 버릇이었던 건 맞고요
  4. Prussian blue · · 공감 3
    @90까지갑시다님 그만 뒀잖아요 데미지 입고 그만 둔사람 침까지 뱉고 사는 집까지 더럽다고 욕하는게 정상이에요?
  5. 90까지갑시다 ·
    @Prussian blue님 갑자기 왜 이렇게 악셀 밟으시는 지는 모르겠는데 김민석이 싫으신 건 이해합니다. 참고로 김민석을 좋아하지는 않고요.

    다만 용혜인은 장관 지명 받지 말았어야 할 인사고 받을 거면 의원직 고집은 부리지 말았어야 한다고 보는 편입니다. 관뒀다고 해서 용혜인의 과거 행보가 미화되지 않습니다.
  6. 헤르미안 ·
    @90까지갑시다님
    용해인이 위로받을 입장 아닌거랑, 김민석이 용해인 디스해도 되냐는 거랑은 다른 문제죠.
    김민석도 용해인도 까일만합니다.
  7. 90까지갑시다 ·
    @헤르미안님 저는 굳이 김민석이 아닌 그 누구라도 용혜인 문제는 비판해도 된다고 봅니다. 김민석이라서 비판하면 아니 된단 건 아니라서요
  8. Prussian blue ·
    @90까지갑시다님 악셀은 망하는길로 향하는 김민석과 이재명이 밟고 있는 거죠

    장관직 하고 말고는 임명 과정에서 논할 일이고 다본인들도 책임 없는 거 아닌데 침밷는 건 양아치는 하는 일입니다.
  9. 90까지갑시다 ·
    @Prussian blue님 애초에 저 취약이라는 말도 까는 발언이 아닌 거 같은데요? 저 말 이후로 나온 게 교섭단체 완화라서요.
  10. 헤르미안 ·
    @90까지갑시다님
    김민석이라 비판하면 안되죠.
    중도 외연 확장을 지향한다는 분이 용해인을 이유로 진보 정당을 비판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님이 어떻게 받아들이셨는지를 떠나서, 많은 이들이 진보 정당에 대한 광역 도발로 받아들일 수 있고,
    이는 현재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언급되고 있는, 갈라치기 문제와 맞닿아 있습니다.
    전당대회 후, 진영이 많이 예민해진 상황이고 이게 지지율로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긁어 부스럼을 만들고 있다는 면에서, 김민석의 용해인 비판 나아가 광역 도발로 비칠수 있는 발언은 잘못된게 맞습니다.
  11. 90까지갑시다 ·
    @헤르미안님 애초에 저 취약 발언도 다시 살펴보니 교섭단체 기준 완화 직전에 나온 말이라서 비판의 맥락이 아닙니다
  12. 헤르미안 ·
    @90까지갑시다님
    본글은 비판하면 안된다. 님의 댓글도 비판해도 된다는 맥락이라, 그에 대한 의견을 더하긴 했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저도 비판의 맥락으로 읽히지는 않네요.
  13. 잭퀸 ·
    @90까지갑시다님 저도 용혜인 의원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뭐 별다른 이의가 없지만, 지금 김민석 대표가 하고 있는 행위를 전체적으로 봤을 때 무언가 좀 의아합니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아무리 봐도 잘된 인사' 라는 말로 칭찬을 하는데 김승원 장관 후보자의 경우도 지금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오는데 용혜인 의원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행동을 보여주고 있죠.
    그리고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계속 김민석 대표로 인해서 눈에 띄지 않던 한동훈 의원을 수면 위로 떠오르게 만들고 있는 게 아닌가... 계속... 이게 우연인 건지... 진보의 취약점이라는 말을 꺼내든 것도 어쩌면 진보를 버릴 수밖에 없는 이유로 용혜인 의원을 희생양으로 삼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서 어쩔 수 없이 보수랑 손을 잡게 되었다 라고 나중의 명분을 위해서 말이죠. 한동훈 의원이랑 김민석 대표... 어쩌면 공모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드네요.
  14. analogue_holic ·
    김민석은 타인 비난을 통한 존재감 드러내는 거 말곤 할 수 있는게 없는 자예요. 민석 스타일이죠. 노이즈를 통해 쌓은 관심은, 노이즈가 사라지면 같이 사라지는 걸 평생 모를겁니다.
    한마디로 짜친 정치인인걸요.
  15. 셀피코 · · 공감 1
    용혜인은 아니에요. 누굴 바보로 아나.
  16. korinh ·
    위로를 왜 해줘야죠?
  17. 브렛 · · 공감 1
    용혜인과 별개로
    진보정당들이 왜 취약해졌겠어요.
    그놈의 위성정당 떄문이죠.
  18. Dominic · · 공감 1
    위로 받을 대상은 아니지만 청와대에서 올린 인사를 까는 건 좀 아닌것 같네요
    그럼 올렸을 때 부터 반대하던가요

    제일 안 좋은 리더가 남 까는걸로 주목받고 싶어하는 사람이죠
  19. 오일랫 ·
    장동혁이랑 이야기하더니 비슷해지는 모양이네요..ㅋㅋㅋ
  20. 멋진통통이 · · 공감 1
    용혜인은 진보에서도 내부고발되고 아주 웃기는 가족정당일뿐입니다.
    지역 당원 천명 확인해서 불법이면 해산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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