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섬박람회는 청년층 지지율 이탈에 아주 큰 영향이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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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달라서 이런 비리 다 뿌리뽑을줄 알았는데 변한건 전혀 없고.
지방 고위직 공무원들 세금으로 해외여행 놀러다니는건 여전하고.
민주당내에서도 이거에 대해 아무 조치도 안하고 있고.
지지율 떨어지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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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달라서 이런 비리 다 뿌리뽑을줄 알았는데 변한건 전혀 없고.
지방 고위직 공무원들 세금으로 해외여행 놀러다니는건 여전하고.
민주당내에서도 이거에 대해 아무 조치도 안하고 있고.
지지율 떨어지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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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밈으로 엄청 소비되고 있더군요..
개발소외 피해의식이 있는 지역은 소지역주의가 강하고 일단 기회가 있으면, 혹은 기회를 만들어서 뭔가를 해먹을려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봅니다. 그게 호남만이지는 않겠죠.
새만금잼버리나 섬엑스포 수준으로 부실한 행사는 타시도에서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둘 다 1000억원이 넘는 예산이 어디로 쓰였는데 납득이 안되시잖아요. 특히 새만금 잼버리는 강원도 고성 잼버리의 200배 이상 예산으로도 처참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377860
부산 엑스포 예산을 "5000억"이라 하는 건 가덕도 신공항 SOC 등을 포함한 규모입니다.
새만금 엑스포는 SOC 포함 시 "11조"를 썼죠.
https://www.yna.co.kr/view/AKR20230809094300055?input=copy
https://m.sedaily.com/article/13747886
그런 여수에 정의로운 시민들도 계신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시민단체도 언론도 문제점을 제기 하지 않고 조용한걸 보면 언론도 시민단체도 그 탐욕에 가담한 공범으로 보입니다.
지방 사업 실패해도 정치인들과 토호들은 상관없어요. 이미 사전에 전부 세금 슈킹 끝났거든요
지방의회 유지비로 나가는 세금에 방만한 경영도 문제고 과거처럼 중앙에서 관리하는게 지역균형개발에 더 도움이 될거같고 지금은 지역 이기주의만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