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SKT는 서비스 점검을 새벽이 아니라 유저들 사용시간에 하네요

칭찬해 ·

조회 2,336 · 공감 0 · 댓글 5

유심보호 서비스 빨리 해제하고 처리 할 일 있는데

아침 8시부터 계속 점점 중이네요 ㅡㅡ

역시 대한민국 최고 대기업인가.. 유저들 한창 쓸 시간에 배짱으로 점검 실시하는군요

그리고 점검 예정시간도 8시까지랬으면서 8시 되니 30분 늘어나고, 8시 30분 되니 또 30분 늘어나서 9시에 다시 오라는군요

약올리나...

급해서 점검 종료시간에 맞춰 들어가니 연속 30분 연장..?

진짜 열받네요

댓글 5

  1. Lixxi ·
    야근하기 싫어서겠죠…? 서비스 정지되도 뭐.. 니들이 어쩔껀데 마인드인가요..
  2. 밥무쓰 ·
    동내장사도 그렇게는 안하자나요
    피치못할 급한일이 터져서 불가피하게 아침업뎃 하는거겠죠.
  3. Another ·
    미리 예정한 이슈가 아니라서 그럴겁니다..
  4. 아제로써 ·
    그런건 목숨걸고 야간에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간에?

    다 사정이 있는 겁니다. 퍼펙트 월드는 없어요.
  5. Zweisimmen ·
    통신사에서 서비스에 영향을 주는 작업은 대부분 심야시간에 이루어집니다. 그 외 시간 발생하는 것은 긴급건 또는
    불가피한 예외 작업이겠지요. 물론 그 예외 건들이 자주 발생한다면 문제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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