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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둬야 겠다고 충동 구매한 피규어

일곱글자가좋아 ·

조회 3,550 · 공감 1 · 댓글 7

유명해서 뭔지는 알고 있던 캐릭터입니다.

그렇다고 뭔 굿즈를 살 정도는 아니었는데,

원작이고 뭐고 떠나서 이건 그냥 보자마자 책상에 둬야 한다며 충동구매한 피규어가 오늘 왔습니다.


그냥 사고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저렴한(?) 2만 원 후반 가격에 상품 이름도 ~ 광산에서 300년 동안 일하게 되어버렸어 ~ 입니다.


아이러니하게 물건 기다리는 동안 저는 탈출을 하고 말았지만

현역인 분들은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진 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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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1. love114 ·
    메타몽이군요
  2. 아띠팡 ·
    대박이네요 ㅋㅋ
  3. 라이언백 ·
    20년 숨덕 생활했기에 피규어 하나 못샀지만, 저건 진짜 탐나네요 ㅋㅋ 내 앞에 있는 게 천년을 넘게 산 광산 노동자라니!
  4. afjladff ·
    바닥에 버튼이 달려서 누르면 ”鉱山で300年働くことになっちゃった”라고 성우의 목소리가 나오게 기믹 들어갔었다면 저도 샀었을 것 같긴 합니다. 피규어란 걸 사본 적이 없어서... 그런 기능이 들어간 녀석이 있는진 모르겠습니다만..
  5. kissing ·
    @afjladff님 녹음 재생 기능이 있는 피규어 받침대가 나오면 되겠네요. 중국에서 만들어주려나요. 캐릭터별 꾸미기 커스텀 기능까지 있으면 금상첨화.
  6. 당근딩근 ·
    아키하바라 갔을때 봤던 피규어네요.
    힘멜 시리즈가 인기좋은지 프리렌보다 훨 비싸게 팔리더군요.
  7. Kieth ·
    300년이면 뭐.. 단기 알바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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