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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순위 올리려‥'책 사재기' 유명 작가 기소 (2026.09.09/뉴스외전/MBC)

잿빛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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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베스트셀러 순위를 조작하기 위해 일명 '책 사재기'를 감행한 유명 에세이 작가와 출판사 대표가 기소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사건 개요:

  • 사건 내용: 40대 유명 에세이 작가 이 모 씨와 출판사 대표가 공모하여 전국 대형 서점에서 자신의 신간을 대량으로 사들여 베스트셀러 순위를 인위적으로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적용 법률: 두 사람은 출판문화산업진흥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0:01-0:12).
  • 범행 규모: 2024년 3월부터 7월까지 총 1,631권의 책을 사재기했으며, 이는 해당 기간 전체 판매량인 약 1만 1천여 권의 **약 14%**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0:14-0:30).
  • 결과: 이들의 행위로 인해 해당 도서의 분야별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가 기존 3·4위권에서 2·3위권으로 상승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0:34-0:41).


자신의 책 판매 순위를 올리기 위해, 사재기를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긴 했었는데, 이런 행동을 처벌할 수 있었군요?

댓글 9

  1. 쇼팽좋아 ·
    이런건 누군지 공개 좀 했으면 좋겠네요
  2. 잿빛여우 ·
    @쇼팽좋아님 그러게 말입니다. 순위 올리려고 별 짓을 다하네 생각이 듭니다.
  3. 잿빛여우 ·
    @쇼팽좋아님



    이름과 책이 언급이 되었네요. 영상 가져왔습니다.
  4. live@wire ·
    @쇼팽좋아님 이기주 문제가 되는 책은 보편의 단어입니다. 현재 이기주 작가의 책이 다 절판되었네요.
  5. 쇼팽좋아 ·
    @live@wire님 아 이분었군요
    감사합니다
  6. 야근싫다 ·
    이분 이력보면…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7. 김메달리스트 ·
    몇명이 발품팔아 사재기로 순위조작이 가능할 정도로 한국 출판시장이 작은건가요? 성인 60퍼센트가 1년에 책한권 안읽는다는 통계를 보면 충분히 가능할거 같기도 하고 아리송하네욤. 뉴스보니 1600권이네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50743_37004.html
  8. live@wire ·
    베스터셀러 좋은 책도 있지만 가끔 말도 안 되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될 때 보면 의심이 들게 되요.
  9. 깨끗이 ·
    제가 알기론 알음알음 다 한다고 하던데... 이전에도 몇 번 취재된 사안이고요.. 근데 정확히 어떤 법에 저촉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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