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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부대변인의 문신...

봉리 · · 수정

조회 5,151 · 공감 1 · 댓글 23



이번 국회소통관에서 용혜인 후보자를 위해 기자회견을 했던 대변인들과 부대변인 입니다.

편견에 맞선다는 취지로 문신을 드러낸 채 긴팔 대신 반팔 재킷을 선택한 것 같은데, 

아직 국민 정서와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이 역시 편견인가요?





댓글 23

  1. 뒹굴거려 · · 공감 17
    셋 다 참 말안듣게 생겼다고 하면 편견이겠죠....
  2. 어리석음에관하여 ·
    @뒹굴거려님 아이고... 너무 공감이 가네요...
  3. 구라언론그만 · · 공감 5
    전 아름다운 몸에 그림그리는거 정말 비추하고 불호합니다.
  4. ISLAY · · 공감 9
    굳이 반팔을 입은거 보면 자신?신념?이 있는거겠죠?
  5. 90까지갑시다 · · 공감 3
    공무원 신분도 아닌데 문신은 자유죠. 보기 좀 그렇다는 시각도 존중합니다
  6. 쿠쿠루쿠 · · 공감 6
    지들 맘에 안들면 다 편견인가요
    노답삼형제같네요
  7. 엘스워스 · · 공감 2
    근데 왜 이렇게 못그렸나요?
    이것도 편견이겠져??
  8. 어머 · · 공감 13
    미국도 공적인 자리나 저런 자리는 문신을 최대한 가리는 옷을 입습니다. 그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죠.
  9. 오동닢 · · 공감 4
    문신을 꼭 보여주고 싶다는 결의에 찬 모습이네요.
  10. 로저홀릭 · · 공감 3
    문신하는 건 자유인데,,저 자리에는 개인이 아니라 정당의 부대변인 자격으로 나간 거니까 그에 걸맞는 최소한의 격식은 갖추어야죠.
  11. 카라멜마끼야또 · · 공감 2
    매너가 사람을 만듭니다.
  12. 컴구조 ·
    @Uncensored님
    뭔 인형에 그리 집착하는 지.. 이해가 안되는 군요. ㅋㅋ
  13. colby · · 공감 2
    타투에 자유로운 외국의 국회의원들도 문신 가리는 정장을 입습니다. 그냥 기본이 안된거임 저건
  14. 푸르른소년 · · 공감 1
    예의가 없네요
  15. 브람스짱 ·
    뭐지? 장미파 출신인가?
  16. 사과못먹는남자 ·
    개인적으로 문신 아주 아주 싫어합니다.
    그러나 문신만 가지고 사람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17. 나란이 ·
    아무리 젊어도 어려도 상황에 맞는 판단은 할 수 있는거 아닌가 격식이라는 걸 모르는 듯
  18. 웃는남자 · · 공감 2
    나이든 사람이 지하철에서 핸드폰 스피커로 유튜브 크게 틀어놓으면 꼰대라고하죠. 공공장소에서 남을 의식하지않는 행동이라 욕 먹는겁니다.
    부대변인이 문신을 하건말건 개인의 자유이지만 공식 석상에서 대중을 의식하지 않는것을 쿨하다라고 할 수 있을까요? 내로남불하는 영꼰대죠
  19. 주나파 · · 공감 3
    문신은 자유이며 문신을 할 수도 있습니다.
    같은 논리로 리얼돌을 사용하는 것은 사용하는 사람 자유이며 개인의 취향일 뿐입니다.
    하지만 저쪽 당 사람들은 그것이 성폭력, 성매매 문화와 이어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문신은 조폭과 이어진다고 말할 때 저들이 수긍할까요?
  20. 웰던커피 ·
    한쪽 성에 매몰된 정당이 필요한가요? 그냥 동아리로 남길..
  21. 김밥9 · · 공감 1
    연예인도 공중파 나올때는 테이핑하는데, 참나. 물론, 방송법에 따른거겠지만 많은 미성년자가 볼 수 있으니 입법 취지를 그렇게 가져간거겠죠. 이걸 저 사람들이 모르진 않을거고. 그렇다면 일부러 문신 노출되게 나왔다고 해석하는게 더 맞을겁니다. 그 의도는 "나 세다, 화났다, 니들이 뭐 어쩔건데" 등등. 전형적으로 문신충들이 문신을 하고 노출하는 이유와 동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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