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얼마면 만족할까요? loki · 2026-09-08 15:49:08 조회 5,159 · 공감 8 · 댓글 31 기레기님 도대체 얼마를 원하시는거죠?? 이상 가을에 얼어죽길 기원하는 토착왜구 기레기였습니다.
코크 · 2026-09-08 15:51:03 · 공감 7 무조건 오르는거도 떨어지는거도 아닌 안!정!성!입니다. 뭐든 급등 급락은 부작용이 있는 법입니다. 예측가능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고멍 · 2026-09-08 15:58:20 @코크님 개인적으론 비정상적 이유(트럼프 헛짓거리가 관세랑 중동전쟁이죠)와 수치로 급등했으면 정상화도 어느정도 빨리 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오일랫 · 2026-09-08 16:10:45 · 공감 2 @코크님 예측가능한 환율이라.... 그런적이 있던가요.? 아, 윤석열때는 예측이 가능하긴했죠... 그래서 기자들이 좋아했나봐요.ㅎ
VIBE · 2026-09-08 15:52:05 · 공감 9 절대적인 환율이 중요한게 아니라, 환율이 오르던 내리던 속도가 중요한거죠.가파른 상승도 경제에 엄청난 충격을 주고, 가파른 하락도 경제에 엄청난 충격을 줍니다.막말로 한달뒤에 갑자기 환율이 1100원 된다면 줄도산 하는 기업들 셀 수도 없이 많을겁니다.
밴뎅 · 2026-09-08 15:57:48 · 공감 5 얼마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그냥 오르면 오르는대로, 내리면 내리는대로, 위기,비상,절망,피눈물,우려,망한다,... 뭐가 됐든 불안감 조성하는 기사로 관심 받는 게 중요한거죠
훈장선생 · 2026-09-08 16:06:44 첫번째 기사는 환율이 올랐다. 금융위기 이후 최고다 라고만 써있습니다. 나쁘다 좋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환율이 역대급으로 올랐는데 기사한줄 안쓰는게 이상한거죠.두번째는 '비상'이라는게 있으니 내려서 나쁘다입니다. 저 기자는 환율 높은 걸 선호하는거 같습니다.
눈웃음 · 2026-09-10 05:36:16 문재인 정부 시절 수년간 1150원~1200원 왔다갔다했죠. 그때도 우리기업들 매년 실적 갱신하던 시절이었고요한국 국력과 경제체력 생각하면 1100~1150원 사이가 적정수준의 환율입니다
댓글 31
아, 윤석열때는 예측이 가능하긴했죠... 그래서 기자들이 좋아했나봐요.ㅎ
기자들이 그 이유로 저런 기사를 쓰는게 아니죠
최근 10년치 환율 보시면 기본적으로 우상향이 맞습니다. 그게 흐름입니다.
환율 예측은 신도 못합니다. 예측가능성이란 급등락이 아닌거죠.
기레기들은 의도가 나름 있겠지만 대부분 자극적인 제목으로 조회수가 목적이죠. 정치적인 이유보다 그게 우선입니다.
가파른 상승도 경제에 엄청난 충격을 주고, 가파른 하락도 경제에 엄청난 충격을 줍니다.
막말로 한달뒤에 갑자기 환율이 1100원 된다면 줄도산 하는 기업들 셀 수도 없이 많을겁니다.
"환율 1330원이다. 정부 비판 기사 써줘" 해서 나온 기사들 같아요.
환은 어느 방향성을 가져도 완만하게 움직여야 좋은겁니다.
그냥 오르면 오르는대로, 내리면 내리는대로,
위기,비상,절망,피눈물,우려,망한다,... 뭐가 됐든 불안감 조성하는 기사로 관심 받는 게 중요한거죠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환율이 역대급으로 올랐는데 기사한줄 안쓰는게 이상한거죠.
두번째는 '비상'이라는게 있으니 내려서 나쁘다입니다.
저 기자는 환율 높은 걸 선호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제대로 못봤나보네요. 본문 찾아서 읽어보긴 했는데 그런 내용은 업던데.
자극적인 기사 제목만 뽑을 수 있으면 언제나 만족이죠. ㅋ
구조적 어마어마한 경상흑자
눈 가리고 아웅하고 대신 변명해주는 분들이 많네요;
한국 국력과 경제체력 생각하면 1100~1150원 사이가 적정수준의 환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