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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ktx

구시대적인마인드 · · 수정

조회 1,806 · 공감 0 · 댓글 9

Srt랑 통합되고 예매도 편해지고 

좌석도 확실히 늘어났지만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가는대 

근처 외국인 스피커폰에 한시간 넘게 통화하고

애들은 탭보면서 소리지르고 

저 앞에 가족분들은 이거 마셔라 이거 먹어라 

카페인땜시 울렁 어쩌고

분위기가 

닌리 블루스이네요  ㅜㅜ



댓글 9

  1. 브렛 · · 공감 1
    신발 벗고 계신분도 많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글입니다.
  2. 김사장7 · · 공감 1
    코레일앱에서 채팅상담해보세요 칸번호 알려주면 역무원이 제재해주던데요
  3. OKComputer · · 공감 2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은 이제 필수인거 같네요
  4. 축꾸공 · · 공감 1
    노캔 필수입니다
  5. 알게모야 ·
    열거하신것보다 강도 높은 진상짖을 하면 조용해집니다...
  6. GENIUS · · 공감 1
    @알게모야님
    ㅋㅋㅋㅋ
    이 구역의 미친X는 나야를 시전하는 건가요? ㅎㅎ
  7. GENIUS · · 공감 2
    스피커폰 통화는 좀 심한데요????
    주변이 시끄러우면 스피커폰으론 잘 들리지도 않을텐데 굳이 왜 저러는 거죠?
  8. 멋진상우 · · 공감 1
    저라면 다른건 몰라도 스피커폰은 이야기 했을겁니다. 역무원에게 이야기 해도 되고요.
  9. 유스튜 · · 공감 1
    그래도 전에는 예약조차 못했던 수서가 이제 취소표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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