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네이버, 11월 멤버십 전용 '새벽배송' 가동…쿠팡과 배송 경쟁 불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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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네이버, 11월 멤버십 전용 '새벽배송' 가동…쿠팡과 배송 경쟁 불붙는다 | 전자신문
네이버가 오는 11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 전용 새벽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 멤버십 이용자에게 한층 빠르고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해 록인효과를 높이는 한편 '빠른 배송'을 무기로 비가입자의 멤버십 가입을 유도한다. 국내 이커머스를 주도하고 있는 쿠팡의 '로켓배송·와우멤버십' 생태계에 정면 승부를 걸었다.
댓글 9
새벽 배송 아니더라도
간밤에(22시쯤?) 주문한 물건이 낮(14시쯤?) 도착하기도 하더군요?
슬슬 탈팡의 길이 보이는거 같기도 합니다ㅎㅎ
네이버가 플랫폼을 활용하여 사업성을 증명해낸 상태에서 물류까지 힘을 주면 더 큰 성장을 할 것 같고 반대로 쿠팡은 네이버의 모델을 가져갈 수가 없죠
아무리 정용진이 개**라지만 쿠팡보다야 낫잖아요.
새벽배송을 "추가"한다는게 아니라, 현재 전체 고객 대상 새벽배송을 멤버십 대상으로 "축소"한다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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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네이버에서 새벽배송 조건을 충족하는 상품을 구매하면 멤버십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새벽배송을 받을 수 있다. 변경 이후에는 멤버십 이용자는 새벽배송, 비멤버십 이용자는 내일배송 형태로 각각 상품을 수령하게 된다. 오전 11시 이전 주문에 적용되는 오늘배송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