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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하라! A4 뭉텅이를 '촥'..출근길 봉변당한 용혜인

이기고싶다! ·

조회 4,267 · 공감 0 · 댓글 13


장난 아니네요 여성들도 반대하는데 

클리앙에서 이분 쉴드치는분들 보면 신기할따름입니다 

댓글 13

  1. bambooshoots · · 공감 7
    용혜인의원 힘들어도 꿋꿋이 버텨내셔야합니다...! 버텨내셔야 장관도 하고 비례도 하면서 부부가 나라 세금 뜯어가서 귀족처럼 살 수 있습니다...!
  2. 90까지갑시다 · · 공감 4
    만약 지난 정부 때 내각 장관 후보가 저랬으면 용혜인 옹호하는 그 분들은 지금과 같은 스탠스였을까요? 벌떼처럼 일어났을 거 같은데요.
  3. 어머 · · 공감 2
    여초에서 반긴다는데 어디 여초일까요

    대답을 못하더라구요
  4. 회천의 결단 ·
    @어머님 가족소득당 당직자 아닐까요?
  5. XBOX ·
    이번 건은 내로남불과 기득권자 특혜의 전형적인 사례로 두고두고 회자 될 겁니다.
  6. 우숙 · · 공감 1
    왜 이다지도 집중 포화가 쏟아질까요
    생각에는 용해인이 젊고 세력 보잘 것 없으니 만만해 보여서도 있는 것 같고...
    윤미향 때도 그렇고 조국 때도 그렇고 우리나라 국민들 참 이중적이란 생각이 자주 듭니다.
    뭐 물고 뜯는 사람 속성이 원래 그런 거다 생각은 합니다만
    대관절 언제부터 그렇게 다들 도덕적이였는가 말이죠
    여권 인사들도 참 너무들 하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장관으로 내정한 인사에 지원 사격은 못할 망정 덩달아 부채질이라니...
    용해인의 입장이 전혀 아쉽지 않은 건 아니지만 이렇게나 분란을 만들어서야
    하긴 이러니 노대통령도 더러워서 못해먹겠다는 말까지 했었던가 싶고요;;;
  7. 90까지갑시다 · · 공감 5
    @우숙님 비판받을만하니까 비판받는 거에요. 국개론 들고오셔도 소용 없습니다. 딱 반대 상황이었어도 똑같은 스탠스 취하시면 인정합니다
  8. Kieth ·
    댓글 이미지
    왕관을 쓰려면 왕관의 무게를 버텨야 한다... 는 말이 있죠. 우리는 그것이 좀 더 심한 것 같습니다.
  9. 90까지갑시다 · · 공감 3
    @Kieth님 왕관 두 개 쓰려고 하니까 더 무겁게 느껴지리라 봅니다
  10. Kieth ·
    댓글 이미지
    @90까지갑시다님

    쌍머리 오우거가 생각나네요, ㅋㅋ

    아.. 이것은 혐오 표현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해 둡니다.
  11. 우정인건가 ·
    의견이 다르면 쉴드라고 여기는 발상이 더 신기하네요
  12. 이기고싶다! ·
    @우정인건가님 스윗하신분이신가보군요
  13. 우정인건가 ·
    @이기고싶다!님 sour 하신 분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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