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의원 힘들어도 꿋꿋이 버텨내셔야합니다...! 버텨내셔야 장관도 하고 비례도 하면서 부부가 나라 세금 뜯어가서 귀족처럼 살 수 있습니다...!
90까지갑시다
·
· 공감 4
만약 지난 정부 때 내각 장관 후보가 저랬으면 용혜인 옹호하는 그 분들은 지금과 같은 스탠스였을까요? 벌떼처럼 일어났을 거 같은데요.
어머
·
· 공감 2
여초에서 반긴다는데 어디 여초일까요
대답을 못하더라구요
회천의 결단
·
@님 가족소득당 당직자 아닐까요?
XBOX
·
이번 건은 내로남불과 기득권자 특혜의 전형적인 사례로 두고두고 회자 될 겁니다.
우숙
·
· 공감 1
왜 이다지도 집중 포화가 쏟아질까요 생각에는 용해인이 젊고 세력 보잘 것 없으니 만만해 보여서도 있는 것 같고... 윤미향 때도 그렇고 조국 때도 그렇고 우리나라 국민들 참 이중적이란 생각이 자주 듭니다. 뭐 물고 뜯는 사람 속성이 원래 그런 거다 생각은 합니다만 대관절 언제부터 그렇게 다들 도덕적이였는가 말이죠 여권 인사들도 참 너무들 하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장관으로 내정한 인사에 지원 사격은 못할 망정 덩달아 부채질이라니... 용해인의 입장이 전혀 아쉽지 않은 건 아니지만 이렇게나 분란을 만들어서야 하긴 이러니 노대통령도 더러워서 못해먹겠다는 말까지 했었던가 싶고요;;;
90까지갑시다
·
· 공감 5
@우숙님 비판받을만하니까 비판받는 거에요. 국개론 들고오셔도 소용 없습니다. 딱 반대 상황이었어도 똑같은 스탠스 취하시면 인정합니다
Kieth
·
왕관을 쓰려면 왕관의 무게를 버텨야 한다... 는 말이 있죠. 우리는 그것이 좀 더 심한 것 같습니다.
댓글 13
대답을 못하더라구요
생각에는 용해인이 젊고 세력 보잘 것 없으니 만만해 보여서도 있는 것 같고...
윤미향 때도 그렇고 조국 때도 그렇고 우리나라 국민들 참 이중적이란 생각이 자주 듭니다.
뭐 물고 뜯는 사람 속성이 원래 그런 거다 생각은 합니다만
대관절 언제부터 그렇게 다들 도덕적이였는가 말이죠
여권 인사들도 참 너무들 하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장관으로 내정한 인사에 지원 사격은 못할 망정 덩달아 부채질이라니...
용해인의 입장이 전혀 아쉽지 않은 건 아니지만 이렇게나 분란을 만들어서야
하긴 이러니 노대통령도 더러워서 못해먹겠다는 말까지 했었던가 싶고요;;;
쌍머리 오우거가 생각나네요, ㅋㅋ
아.. 이것은 혐오 표현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