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환능력은 충분할것같은데 엄살이 심한게 아닌가싶어요. 세수감소의 주된원인이 윤석렬때 부동산폭망으로 취득세가 감소한 영향이 크거든요. 다시 부동산 불붙으니 세수가 다시 많이 늘어날것같은데요? 지금 부동산 상황보면 오히려 조기상환도 가능할듯 합니다..ㅋ
Everlasti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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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추미애의 도정 방향을 모르겠습니다.. 취임 두달됐는데 도정목표도 안나오고 사업수행방향도 없습니다..
중간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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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스스로 처리 못 할 것 같으니 "나는 잘못 없는거다" 라고 일단 깔아놓는거죠.
Everlasti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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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보스님 일단 면피하고 본다까지 이해하겠는데 그래서 어떻게 하겠다. 어떤 방향으로 도정을 이끌겠다 라는 내용이 아직까지 없습니다... 행사는 다니시는데요.. 도정공백이 우려됩니다.
제로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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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Everlasting_님 사업수행을 하려고 본이 돈이 없다는 것이죠.
Everlasti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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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윙님 돈이 없다 까진 이해 됩니다. 그럼 돈없는데 어떻게 할껀지가 없는살림을 어떻게 꾸려나갈껀지 큰 방향부터 나와야하는데 지금 그게 하나도 없어요 혹여나 해서 강원, 충북,충남,경남,경북,전남광주,전북 다 확인했는데 도정비전이나 목표가 없는곳은 경기도가 유일하고 제일 부실한건 경북입니다...
우리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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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면... 추미애식 도정 방향은 긴축이죠... 긴축이 메인이 되고 모라토리엄이네 뭐네 하는 상황 만들면 도정목표도 안 나오고, 사업수행방향도 안 나오죠. 경기도청의 국실장들이 싸그리 다 손 놓아야 되는 상황이 되니까요.
추미애 지사 자체가 성향적으로도 행정적 면모가 있는 분이 아니라서, (지금 나이에 자기 자신을 바꿀수도 없고..) 도정 방향성을 긴축, 재정축소를 메인으로 끌고 가는게 낫다는 정무적 판단도 있을거라 보긴 합니다.
Everlasti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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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최고님 다른기사들도 있지만 실제는 건전성에 문제는 없었죠 이게 정치적 해석일지 몰라도 경기도를 대권용으로 쓰려는 모습을 너무 보여주는데 굉장히 안좋은 모습이라 보입니다. 추미애가 이번에 도정 못 하면 다음엔 경기도도 국힘에 넘어갈 수 있다 봅니다
닉크네크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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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도지사 추미애 응원합니다
바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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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집값이 오르니 거래가 실종되고 세금이 안걷히죠.
투기꾼들이 집값으로 벌인 파티로 국민이 받은 또 다른 청구서라고 봅니다.
뎅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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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닉님 부동상 세금이 지방세중 비중이 상당하긴 합니다.
뎅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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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든 김동연이든 똑같은 돈을 써도. 세수가 달랐겠지요. (정책기조가 비슷)
김동연지사 시절에 세수가 별로 였나 보네요.
전사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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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6
사실은 상관이 없지 않아요. 김동연이 더 늘린건 분명하지만 그 전부터 누적된거입니다.
플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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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행정을 재정건전성 시선으로만 보면 시민들이 피해를 봅니다. 인천시도 이음카드 중단으로 시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다시 재개될듯 합니다. 추미애지사님 도민들의 혜택을 줄이려고만 하시면 안됩니다. 다른 방안을 모색하셔야 합니다.
중간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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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랄님 안되는걸 억지로 할 수 있나요? 혜택을 줄여서 해결이 된다면 그렇게 해야죠.
- 현직 경기도민 -
viato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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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경기본청의 채무는 21년부터 늘어났습니다.(아마 코로나 영향이 제일 크겠죠.. 대선도 있었고..) 추미애 지사가 얘기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어받은 부채를 줄었다는 의미는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말 그대로 신규부채는 빼고 이어받은 부채만 이야기 하는건지.. 아니면 본청이 아닌 다른 것을 합쳐서 이야기 하는건지..).
김동연도 코로나나 대선 영향을 안 받았다고 볼수는 없겠지만.. 25년까지 상승세가 이어진건 그것만으로는 책임론을 피하기 어렵겠죠..
해도안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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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도 이재명 욕 마이 하던분들 어디갔죠? 이제 추미애도 욕 하실건가요?
항상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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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안해도님 경기도 부채가지고 이재명님께 뭐라하던사람 다 어디갔쥬????ㅋㅋㅋㅋㅋ
ESSENT1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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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어딜 향하는지 의도가 뻔히 보이는데도 에휴
항상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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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님 추미애 경기도지사님 응원합니다
도로뇨뇨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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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지피티가답입니다 돌리면 다답이나오네요
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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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장군 일하는거보니 멋있더군요. ㅉㅉ 그런기사는 쓸생각들은 안하고 기레기 답네요.
로즈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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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서라도 복지를 늘려야 한다는 건 동의하기 힘드네요. 한 번 늘린 복지 예산은 줄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처음 생길 때 더 신중하고 보수적으로 잡아야죠. 특히 지속적인 현금성 복지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야채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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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 정치인이 책임안집니까? 4년 딱 하고 먹튀 도망가면 끝인가요? 강원도 지사나 국회의원 누구나 투표한 국민도 뽑아놓은 정치인이 개판치면 세금을 더 추징하든지 해야지 정치인이나 국민이나 쌍으로 개판이군요
댓글 28
애초에 경기도 재정에 문제가 없습니다
지금은 틀리나요?
취임 두달됐는데 도정목표도 안나오고 사업수행방향도 없습니다..
일단 면피하고 본다까지 이해하겠는데
그래서 어떻게 하겠다. 어떤 방향으로 도정을 이끌겠다 라는 내용이 아직까지 없습니다...
행사는 다니시는데요.. 도정공백이 우려됩니다.
돈이 없다 까진 이해 됩니다. 그럼 돈없는데 어떻게 할껀지가 없는살림을 어떻게 꾸려나갈껀지 큰 방향부터 나와야하는데 지금 그게 하나도 없어요 혹여나 해서 강원, 충북,충남,경남,경북,전남광주,전북 다 확인했는데 도정비전이나 목표가 없는곳은 경기도가 유일하고 제일 부실한건 경북입니다...
긴축이 메인이 되고 모라토리엄이네 뭐네 하는 상황 만들면 도정목표도 안 나오고, 사업수행방향도 안 나오죠.
경기도청의 국실장들이 싸그리 다 손 놓아야 되는 상황이 되니까요.
추미애 지사 자체가 성향적으로도 행정적 면모가 있는 분이 아니라서, (지금 나이에 자기 자신을 바꿀수도 없고..)
도정 방향성을 긴축, 재정축소를 메인으로 끌고 가는게 낫다는 정무적 판단도 있을거라 보긴 합니다.
다른기사들도 있지만 실제는 건전성에 문제는 없었죠
이게 정치적 해석일지 몰라도 경기도를 대권용으로 쓰려는 모습을 너무 보여주는데 굉장히 안좋은 모습이라 보입니다. 추미애가 이번에 도정 못 하면 다음엔 경기도도 국힘에 넘어갈 수 있다 봅니다
거래가 실종되고
세금이 안걷히죠.
투기꾼들이 집값으로 벌인 파티로
국민이 받은 또 다른 청구서라고 봅니다.
김동연지사 시절에 세수가 별로 였나 보네요.
- 현직 경기도민 -
추미애 지사가 얘기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어받은 부채를 줄었다는 의미는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말 그대로 신규부채는 빼고 이어받은 부채만 이야기 하는건지.. 아니면 본청이 아닌 다른 것을 합쳐서 이야기 하는건지..).
김동연도 코로나나 대선 영향을 안 받았다고 볼수는 없겠지만.. 25년까지 상승세가 이어진건 그것만으로는 책임론을 피하기 어렵겠죠..
이제 추미애도 욕 하실건가요?
투표한 국민도 뽑아놓은 정치인이 개판치면 세금을 더 추징하든지 해야지 정치인이나 국민이나 쌍으로 개판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