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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조국혁신당 대전시당위원장 연임…중수청장 후보는 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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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사회관계망서비를 통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청장 후보와 관련한 입장도 밝힌 황 위원장은 행정안전부의 국민천거 과정에서 초대 중수청장 후보군에 들어가 지난 28일 행안부로부터 인사검증 동의 여부를 요청받았으나 이를 고사했다고 전했다.


황 위원장은 "1962년생인 제가 중수청장 임기 2년을 채우지 못하고 정년인 65세에 퇴직해야 한다"며 "초대 중수청장은 임기 2년을 채우며 중수청의 안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보다 적임자가 많은데 임기도 못 채우는 제가 그 자리에 가는 일은 중수청 안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고사 했군요.

출처 : https://naver.me/FVFl9OKA

댓글 4

  1. 90까지갑시다 · · 공감 2
    정치인 출신이 가면 괜히 시비에 휘말릴 수 있으니 현명한 결정이죠
  2. 만기 · · 공감 1
    욕받이 될까봐 그랬을수도 있습니다.
    내가 하는것보다 옆에서 훈수두는게 더 편하니까.
    개인적으론 경찰 출신에 정당인이라 이분이 낫다고 생각하는데 안타깝네요.
  3. 90까지갑시다 ·
    @만기님 중수청 구성원들이랑 여러모로 껄끄러운 것도 좀 있어요.

    원래 옛날부터 검경 간 수사권을 두고 서로 기싸움할 때 당시 경찰 쪽 대표 주자가 황운하였는데요. 근데 그 황운하가 검찰 쪽 특수수사 후신인 중수청의 수장으로 가면 그 곳의 전직 검사 및 검찰수사관들과 한솥밥을 먹게 되는 건데 아무리 황운하라도 반목하던 이들과 같이 있는 것 자체가 껄끄러울 수밖에요.
  4. 만기 ·
    @90까지갑시다님 아 그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
    부디 적절한 인사가 중구청장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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