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예전 술자리에서 들었던 어르신들 주장..

다크플레임마스터 ·

조회 2,083 · 공감 4 · 댓글 6

박근혜 대통령일때..


박근혜가 하는게 맘에 들지 않았던지.. 성토하다가..

그래도 믿어줘야 하지 않겠냐? 라는 말이 나오고.. 그에 대한 반론으로..


내가 찍은 놈들이 정책의 방향성이나 내가 하는 말을 듣지 않고 개무시 한다면..

그놈들한테는 투표를 하지 않음으로써, 정말 무서운것이 무엇인지 보여줘야 한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었죠..


그래도 지지하겠다는 사람들도 존중하고, 내 말을 듣지 않는다고 본때를 보여주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하물며 그렇게나 많이 속았으면 말이죠...

댓글 6

  1. PSPuser · · 공감 1
    어떻게 보면 그게 진짜 주권 행사이고 민주주의 맞지 싶네요.
    특정 인물의 인기에 휩쓸려서, 그 인물의 신념에 휩쓸려서 가는 것 보다야 100배 낫습니다.
  2. 다크플레임마스터 ·
    @PSPuser님 그게 맞다고 봐요.. 아무리 공주님 공주님 하고 떠받들어도..
    생각했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죽어라 까고 무서운게 뭔지 보여줘야죠..
    지금처럼 그래도 지지합니다.. ㅋㅋㅋㅋ 이런식이면 뭐.. 지지자들 눈치나 볼까요? ㅋ
  3. PSPuser ·
    @다크플레임마스터님 예로부터 정치가 인기투표였으니, 대중 눈치 볼 수 있게 하는 권한을 준다면 권한을 행사해야죠
  4. Bias · · 공감 1
    피가 이어진 가족도 그정도론 안믿어줄 사람들이 정치인은 왜그리 기회를 많이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5. fomo참기힘들어 ·
    그렇죠 이게 민주주의죠. 국민이 정치인을 컨트롤해야지요.
  6. 사용기 ·
    뇌의탁한 사람들이 넘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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