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멸칭 '뉴이재명 VS 문조털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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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아물지 않는 민주 진보 진영 내 지지자들간의 분열이 안타깝습니다.
특히 '누가 먼저 공격했냐'며 정답도 없을 뿐더러,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존재하는 기이한 공격은 쉴 틈도 없죠.
둘 다 사용하면 안 될 대표적인 멸칭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두 단어와 함께
예전 '수박'이라는 단어가 원래 사용처와는 달리 멸칭으로 사용되었던 것 처럼,
'용역', '촉법' 등도 멸칭이라고 생각하고 원래 사용처 외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의 당내 갈등에 조금은 떨어져 있는 '제미나이'에게 물어봤습니다.
질문 1) 뉴이재명은 언제 시작이예요?
뉴이재명이라는 용어의 시작과 확산 과정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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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장 및 계기: 2025년 9월 무렵 언론(한겨레 등) 및 여론조사기관 분석에서 학술·분석 용어로 처음 등장했습니다. 대선 및 정권 교체 이후 기존 민주당 지지층(친노·친문 성향)이 아닌, 실용주의적 정책이나 국정 운영 행보를 보고 새롭게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으로 유입된 중도·청년·무당층 세력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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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 정치권 확산: 2025년 하반기를 지나 2026년 초에 이르러 민주당 내 계파 구도 재편과 맞물려 정치적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기존 지지층과 구분되는 신규 지지층을 자처하거나 가리키는 과정에서 '뉴이재명'이라는 표현이 온·오프라인 시사 방송과 정치권에서 본격적으로 공식화되었습니다.
질문 2) 문조털래유는 언제 시작이예요?
문조털래유의 형성 과정과 본격적인 사용 시점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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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형성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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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형태: 처음에는 김어준('털보')과 정청래를 묶어 부르는 '털래' 또는 '털래반'으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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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이후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국 전 대표가 더해지며 '문조털래'로 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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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당내 이슈(합당론 등) 당시 유시민 전 이사장이 연결되면서 '유'가 붙어 최종 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라는 5음절 조합어가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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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중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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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나무위키 등 기록에 따르면, 2026년 3월 26일 유시민 전 이사장이 방송('권순표의 물음표')에 출연해 "나에 대한 공격이 계속될 것 같다"며 스스로 이 단어를 언급하는 등 시사 방송 영역으로 본격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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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7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및 계파 구도 논란이 심화되면서 지상파와 주요 신문 등 제도권 언론에서도 해당 단어를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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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 뉴이재명'과 '문조털래유' 누가 먼저 공격했나요?
'뉴이재명' 세력과 '문조털래유' 간의 갈등은 어느 한쪽이 명확하게 먼저 물리적·공식적인 선제 공격을 했다기보다는, 정치적 갈등 속에서 서로를 비하·공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양측의 대립입니다.
양측의 공격 양상과 발생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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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 측의 비판 및 프레임 형성: 강성 친명 및 개혁 성향의 강경파(일명 뉴이재명계) 인사들과 일부 스피커들이 문재인 전 대통령,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 등 범여권·친문·친조국 성향 인사들을 묶어 '문조털래유'라는 멸칭·프레임으로 공격하며 "문재인 정부 시절의 정치적 부채나 공과를 청산하고 이재명 정부의 독자적 개혁 노선을 걸어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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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조털래유' 측의 반격 및 비판: 이에 대해 김어준을 비롯한 친문·범여권 스피커들과 인사들은 "문 전 대통령과 당내 전통적 지지층을 공격하는 것은 자해 행위이자 집안 기둥을 부수는 격"이라며 strongly 반발했고, 뉴이재명 세력을 향해 당내 분열을 야기한다고 강하게 맞대응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뉴이재명' 측에서 문재인 정부 및 기존 주류 범여권 인사들을 묶어 '문조털래유'라는 멸칭으로 공격 및 차별화를 시도했고, 이에 해당 인사들과 지지층이 강력히 반발·반격하면서 당내 주도권 다툼과 내전 형태의 갈등으로 발전했습니다.
댓글 27
이미 다 아는 얘기인데 새삼스레
뉴이재명은 본인들이 스스로 자랑스러워 하며 만든 단체명입니다.
혐오와 조롱을 담은 멸칭은 문조털래유 구요.
그런데
정작 혐오와 조롱,멸시는 뉴이재명이 먼저 뱉었고 지금도 뱉고있고
당과 대통령의 잘못을 걱정하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데도 멸시와 조롱을 받는 건 문조털래유 쪽이지요.
부동산 관련해서 생애최초대출을
어려서는 돈이 없어서.. 나이 들어서는 소득이 오버되어서 못받고 .. ㅠ
정부가 주는 어떠한 혜택도 못받던 세댁임에도 무지성으로 지지했었으나.. 앞으로는 과연? 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민주당의원들.. 그리고 유튜버들 모두 자신의 이익을 쫓아 움직이니 저도 제 이익을 따라 윰직일까 합니다. 더이상 가치지향적 A는 포기하려고요.
다만, 잇싸 등 일부 커뮤에서 다뤄지는 형태로 존재하다가,
일부 중대형 스피커들이 김병기 이슈 및 정성호 법무장관에 대한 비판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격으로 받으면서 격화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세상에서 사시는겁니까?
대신 대통령이 문조...쓰면 맞팔도 해주고 하대요.
본문에 ''제미나이'라고 언급했었어요.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멸칭 : 경멸하여 일컬음. 또는 그렇게 부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제가 모르는 게 뭘까요?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멸칭 : 경멸하여 일컬음. 또는 그렇게 부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멸칭에 대한 설명이 되셨을까요?
(윗 분과 같은 댓글 죄송합니다.)
뉴이재명은 당초 현상에서 합당 제안 과정에서 합당반대 지지층을 뉴이재명으로 싸잡아 묶어 비난하는것으로 시작됐는데 마치 스스로를 뉴이재명으로 여겼다고 보시고 합당반대세력이 합당찬성을 주장하던 인물들을 모아놓은 문조털래유를 비난하니 그들 추종자들이 감싸며 이 사단이 난건데요..
웃기는게 뉴이재명은 민주진영의 지지층을 근본없는 지지층이라며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면 떠날것 처럼 비난했으면서 정작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니 그 추종자분들이 먼저 대통령을 욕하는 행위를 보이고 있죠
팩트죠.
혹시 제 글 본문 내용에 대한 댓글이시죠?
본문에는 ㅁㅈㅌㄹㅇ가 멸칭이라고 했어요.
아울러 다른 용어도 멸칭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