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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타이슨의 명언

푸른바다물고기 · · 수정

조회 3,021 · 공감 7 · 댓글 3

“누구나 얼굴에 맞기 전까지는 계획을 갖고 있다.”


겸공과 매불이 고스톱 쳐서 그 자리까지 올라온 줄 아나 봅니다.

그 많은 시간과 노력으로 지금의 동시접속자 수를 만든 것인데….

그 자리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동시간대 7시 방송에서, 매불 전 작가까지….

두 방송이 본인들 선거에 얼마나 큰 도움을 주었습니까.

그런데 왜 굳이  자기 집 식구들과 경쟁하고  싸우려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나중에 총선 때 다시 방송에 나와 후원금 보내달라, 도와달라 하시면….

오늘의 일이 많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댓글 3

  1. 융중와룡 ·
    이동형도 김어준 견제하기 위해 아침 방송한다고 하다가 아침에 못 일어나겠다면서 포기했던 적이 있었죠.
  2. 카나피 ·
    두채널은 구독자도 많고 잘되고 있는데 뭘 그렇게 걱정하십니까?
    그리고 김민석 대표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잘 안될거라고 확언을 하시더만요~ㅋㅋㅋ
  3. 아구야 ·
    이 계기로 총수도 중립의 족쇄에서 벗어나서 편하게 방송하면 좋겠어요. 안보고 싶은 인물들도 그만 부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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